다이어트하면 뭐부터 사는 사람들!

ㅅㅎ2019.06.02
조회753
180 에 72키로에서 58키로까지 빼면서 느낀것들 나눠보려고해

나 다이어트한다! 라고 말하고 디톡스차,닭가슴살,보충제를 처음부터 사면서 하는 사람들이 많을꺼야
그런데 처음부터 그런걸사서한다면 아마 주위성공한사람들의 경험이나 광고를 보고 산게 대부분인거같은데 난 처음부터 어떤거에 도움을 받으면서 하는건 조금 반대라고봐
처음 일주일이됬든 3일이됬든 자기가 몸으로 느껴봐야되
내가 밥양을 줄였는데 너무배가고프더라, 그니까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같은걸로 배를 채워야겠다
물이 너무마시기힘드니까 과일티를마셔보면서 해봐야겠다
내가 해보니까 나는 아침먹기가힘드니까 선식같은걸로라도 아침은 꼭 먹어야겠다
이런식으로 나한테 부족한게 뭔지 느껴봐야 난 이런게 필요하구나라고 그거에 맞게 제품을 사는거야
광고에서 좋다고,연예인들이 이걸먹었다고 무조건 사는게아니라
지금 내 생활패턴에 내 식단에 부족한거 필요한걸 사서 채워줘야되 아마 사놓기만하고 먹지도않고 버리는것들있지? 나한테는 실제로 필요가없으니까 그런거야
그리고 저런제품들을사면 단점이 다이어트가 힘들다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의존하게되
이거했으니까 괜찮겠지, 이거하면 이런다는데 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긴장을 풀게되면서 더 먹게되는거야
다이어트는 뭐에 의존하는게아니라 이기면서하는거야
저녁에 먹는 야식? 엄청맛있지, 닭가슴살이 맛있다고? 암만맛있게 만들어도 치킨먹지 누가 닭가슴살먹겠어, 힘들고 맛없고 배고프지만 그거 이기면서 하는게 다이어트야
애초에 쉽게하려는 생각을버려
남들 야식먹을때 안먹고 다음날아침의 기분좋음,꾹 참고 운동하고 땀흘리고 샤워하고나서의 상쾌함, 옷핏이 훨씬좋아지고 내가봐도 효과가 나타날때의 그 행복을 생각하면서 해
난 내가 하고싶은직업이 말라야되서 죽기로뺐어
남들 클럽가서 술마시고 안주먹고놀때 난 안먹고 운동했고 라면에 김밥먹을때 뭐가 단백질이 많고 도움이될까라는 생각하면서 메뉴고르고 그랬어 결과는 58키로라는 내가 필요한 몸을 갖게됬다.
이제 다이어트하려는 사람들
좀 더 도움되고 내가 쓴 글이 유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