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남편;;;

글쓴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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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이상하다는 분들은 이해가 잘안가네요
임신때부터 술집가는거 애낳기 하루전까지 논거
다 용서했어요 그 몇년간 매번 이딴식이였거든여
솔직히 이혼 유전이냐고 물어본건 어그로끌라한거구요

애한테 아빠 없는 사람 만들기 싫어서 억지로
이어가는중인데 ... 지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냥 뭔가의 위로를 받고 싶었나봐요
제글이 불편하셨던분들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그리고
저도 제가 한심한거 압니다 매번 이렇게
절절매고.. 아 ㅋ어떻게 할지 제가 앞으로 제길이니까
지옥에 가든 뭘하든 잘해볼게요 관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