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자신감도 점점 떨어져요.
저랑 같이 다니는 2명은 수학 100점 맞았는데 저는 85점...
저 자신이 자꾸 친구랑 비교하게 되고 자기 자신이 너무 모자라 보이고 수학쌤이 하시는 말씀이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엄마는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은 너가 휴대폰 잡고있을때 공부하고 있다하고
제 친구중에 한 놈은 자꾸 너가 공부가 그렇게 싫다면 그냥 하지말라고 하고 그런데 정작 지는 공부 않한다 하면서 엄청 해요. 그럴때 보면 밥먹을때 마다 급식판에 그 애 얼굴을 묻어버리고 싶어요.
공부때문에 눈물도 너무 많아지고 오늘은 몇 주 전만해도 술술 풀었던 문제가 너무 무섭다고 해야하나 자꾸 눈물이 나오고 이제 공부 자체가 너무 싫어요.
수학문제만 보면 눈물이 나요
요즘 수학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자신감도 점점 떨어져요.
저랑 같이 다니는 2명은 수학 100점 맞았는데 저는 85점...
저 자신이 자꾸 친구랑 비교하게 되고 자기 자신이 너무 모자라 보이고 수학쌤이 하시는 말씀이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엄마는 니가 노력을 안해서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은 너가 휴대폰 잡고있을때 공부하고 있다하고
제 친구중에 한 놈은 자꾸 너가 공부가 그렇게 싫다면 그냥 하지말라고 하고 그런데 정작 지는 공부 않한다 하면서 엄청 해요. 그럴때 보면 밥먹을때 마다 급식판에 그 애 얼굴을 묻어버리고 싶어요.
공부때문에 눈물도 너무 많아지고 오늘은 몇 주 전만해도 술술 풀었던 문제가 너무 무섭다고 해야하나 자꾸 눈물이 나오고 이제 공부 자체가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