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몰고 다니는 12살 어린이, 별명이 처키?

싸이언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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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영국 볼튼에 사는 올리버 클린치라는 12살 난 아이때문에 그 곳에 사는 주민들은 한시도 조용하게 하루를 보내는 날이 없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이 클린치가 술을 마시고 나면 영화에 나오는 처키처럼 사람들을 못살게 괴롭힌다고 해서 그렇다네요 자기 혼자만 그러는 것이 아니라 동화속 주인공인 피리부는 사나이처럼 자기 또래의 어린이들을 유인해서 같이 도둑질을 하고 여러 물건들을 파괴하고 심지어는 자기 삼촌의 차까지 훔쳐타고 달아나서 큰 일이 생길뻔도 했다고.. 그래서 어른들은 자기 자식들에게 항상 조심하고 멀리하라고 당부하지만 아직은 그게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아직 어린 아이라서 법적인 처벌도 그렇고..오죽했으면 별명이 처키일까?   표정이 정말 리얼한데.. 그 인형..   범죄를 몰고 다니는 12살 어린이, 별명이 처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