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부터 사소한걸로 싸우면서 화해 했지만 그 과정이 지친다고 그만만나는게 좋을꺼같다는 남자친구에게.. 이년반 만나고 차였습니다. 남친은 30대 초 이고 올해 초부터 타지방에서 일하면서 적응 스트레스도 헤어지는데 이유가 된거같다고 하고..; 언제부터 그렇게 힘들다고 느꼈냐니까 5개월전부터 자주 다투니까 자기는 속으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화해하고 아무렇지도 않게대하더니 말이죠. 찾아가서 다시 잡아보기도 했지만 이미 마음 정리 다했으니까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네요.. 기다리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말라며 단호한 모습에 어린애 같이 전.. 속마음 아니잖아.. 왜 나한테는 바뀔수 있는 기회도 주지않냐고 해봤지만.. 사귈때는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럽던 오빠모습이 아니라 정말 칼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직장 스트레스 피곤함 여친과의 다툼 들이 쌓이면서 절 정리 한거같아요.. 한순간 욱 한게 아니라 서서히 저렇게 마음이 식은 사람들은 이제 다시는 연락안오겠죠.... 헤어지자고 저한테 처음 말했고 말 할때 신중한 성격이라.. 마지막까지 저를 매몰차게 한 모습만 기억나네요..1
자기가 지친다고 참다가 헤어지자하던 남자친구
몇달 전부터 사소한걸로 싸우면서 화해 했지만 그 과정이 지친다고
그만만나는게 좋을꺼같다는 남자친구에게..
이년반 만나고 차였습니다.
남친은 30대 초 이고 올해 초부터 타지방에서
일하면서 적응 스트레스도 헤어지는데 이유가 된거같다고 하고..;
언제부터 그렇게 힘들다고 느꼈냐니까
5개월전부터 자주 다투니까 자기는 속으로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화해하고 아무렇지도 않게대하더니 말이죠.
찾아가서 다시 잡아보기도 했지만
이미 마음 정리 다했으니까 다시는 안봤으면 좋겠다네요.. 기다리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말라며
단호한 모습에
어린애 같이 전.. 속마음 아니잖아..
왜 나한테는 바뀔수 있는 기회도 주지않냐고
해봤지만..
사귈때는 한없이 따뜻하고 부드럽던 오빠모습이 아니라
정말 칼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직장 스트레스
피곤함
여친과의 다툼 들이 쌓이면서 절 정리 한거같아요..
한순간 욱 한게 아니라
서서히 저렇게 마음이 식은 사람들은
이제 다시는 연락안오겠죠....
헤어지자고 저한테 처음 말했고
말 할때 신중한 성격이라..
마지막까지 저를 매몰차게 한 모습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