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정말정말정말 기억을 잘못합니다. 방금 한말도 잊고 어제 한말도 잊고 한달전에 한말도 당연히 잊어버리죠. 물론 모든일을 잊는건 아니죠. 기억하는일도 분명히 있습니다. 잊을때마다 처음 한말인것처럼 다시 말해줄때도있고 저번에 말했었자너 하면서 말해줄때도있고 또 잊은거야? 하면서 말해줄때도 있습니다. 중요한문제 사소한문제 상관없이 잘 잊어버립니다. 정말 진심으로 잊어버리고 행동하고 말할때마다 적어도 5번이상 사소한거는 10번이상도 참으면서 말합니다. 그러다 저도 쌓이고쌓여서 화를낸것도 아니고 말투가 안좋게 나온다던가 짜증을 쫌 내기라도 하면 남편은 더 화를냅니다. 제가 대체 왜 화를 내냐고 물으면 너가 먼저 짜증을 내지않았느냐 목소리가 안좋았다 너가 먼저 화를 냈기때문이다 라고 답합니다. 남편은 상대가 먼저 짜증내거나 목소리가 안좋았으니 본인이 화내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제가 내가 그냥 짜증을 낸것도 아니고 당신이 또 기억을 못하지 않았느냐 대체 몇번째이냐 이럼 일부로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좋게 말하면 될껄 왜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냐고하며 제가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 나도 참다참다 한번씩 화가난다 본인이 먼저 화나게한거 아니냐하면 아니랍니다. 아무리 그래도 좋게 말하면될껄 짜증낸 제 잘못이라고합니다. 열번이고 백번이고 화내거나 짜증내지말고 다시 좋게 말해주면 될일이라고 합니다. 자꾸 잊어버리는 남편과 그걸 참고참다 한번씩 짜증내는 아내 누구 잘못이 더 큰걸까요? 저런상황에서 정말 백번이고 화 안내고 좋게 다시 말해주는사람이 있기는 할까요? 사실 이글은 2017년에 쓴 글이였는데 아직까지 신랑은 변한게 전혀 없습니다. . 신랑과 생각차이인거 같은데 신랑은 일부로 기억을 안한것도 아니고 너를 화나게 할 의도는 전혀없었으며 기억하려고 노력을하고 있는데도 잘 안되는걸 어쩌란말이냐 ㅡ 이런일이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미안해할일도 아니라고 합니다 제 입장은 일부로 하는거는 아니지만 계속 반복되면 기분이 상하게되고 또 기억을 못해서 오해도 생기고 결과가 안좋을때도 있는데 최소한 미안한 느낌이라도 전달받고 싶다는건데 이건 미안할일이 아니고 그로인해 짜증내는 너를 내가 받아줄 필요가없다는건데 남편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신가요?2
기억 못하는 남펀 vs 짜증내는 아내
신랑이 정말정말정말 기억을 잘못합니다.
방금 한말도 잊고 어제 한말도 잊고 한달전에 한말도
당연히 잊어버리죠.
물론 모든일을 잊는건 아니죠. 기억하는일도 분명히
있습니다.
잊을때마다 처음 한말인것처럼 다시 말해줄때도있고
저번에 말했었자너 하면서 말해줄때도있고
또 잊은거야? 하면서 말해줄때도 있습니다.
중요한문제 사소한문제 상관없이 잘 잊어버립니다.
정말 진심으로 잊어버리고 행동하고 말할때마다
적어도 5번이상 사소한거는 10번이상도 참으면서
말합니다. 그러다 저도 쌓이고쌓여서 화를낸것도
아니고 말투가 안좋게 나온다던가 짜증을 쫌 내기라도
하면 남편은 더 화를냅니다. 제가 대체 왜 화를
내냐고 물으면 너가 먼저 짜증을 내지않았느냐
목소리가 안좋았다 너가 먼저 화를 냈기때문이다
라고 답합니다. 남편은 상대가 먼저 짜증내거나
목소리가 안좋았으니 본인이 화내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제가 내가 그냥 짜증을 낸것도 아니고 당신이 또
기억을 못하지 않았느냐 대체 몇번째이냐
이럼 일부로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좋게 말하면
될껄 왜 상대방 기분나쁘게 하냐고하며
제가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 나도 참다참다 한번씩
화가난다 본인이 먼저 화나게한거 아니냐하면
아니랍니다. 아무리 그래도 좋게 말하면될껄
짜증낸 제 잘못이라고합니다. 열번이고 백번이고
화내거나 짜증내지말고 다시 좋게 말해주면
될일이라고 합니다.
자꾸 잊어버리는 남편과 그걸 참고참다 한번씩
짜증내는 아내 누구 잘못이 더 큰걸까요?
저런상황에서 정말 백번이고 화 안내고 좋게 다시
말해주는사람이 있기는 할까요?
사실 이글은 2017년에 쓴 글이였는데
아직까지 신랑은 변한게 전혀 없습니다. .
신랑과 생각차이인거 같은데
신랑은 일부로 기억을 안한것도 아니고
너를 화나게 할 의도는 전혀없었으며
기억하려고 노력을하고 있는데도 잘 안되는걸
어쩌란말이냐 ㅡ 이런일이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미안해할일도 아니라고 합니다
제 입장은 일부로 하는거는 아니지만
계속 반복되면 기분이 상하게되고 또 기억을 못해서
오해도 생기고 결과가 안좋을때도 있는데
최소한 미안한 느낌이라도 전달받고 싶다는건데
이건 미안할일이 아니고 그로인해 짜증내는 너를
내가 받아줄 필요가없다는건데
남편처럼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