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판 글들을 보니 이곳에 조언이나 해결을 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들어주셨으면 하고 글 올립니다.
저는 경기도 김포시 약암리 마을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60가구정도가 바닷가옆 승마봉이라는 산자락을따라 나란히 집을짖고 살고있는 조용하고 공기좋은 마을이었습니다 동네주민은 대대로 이곳에 터잡고 살아온 자손들과 공기좋고 조용한 전원을 원해 이사온 주민들입니다
동네안에 작은 우사가 하나있었지만 10년이 넘어도 냄새나 소음때문에 작은분란 하나없이 잘지내오는 전형적인 농촌이었습니다.
문제는 언제부턴가 하나씩 늘어나던 축사가 우후죽순 들어서서 알아보니 2018~2019년사이 대형축사(100~300마리정도) 10곳이 한꺼번에 인허가를 받아 동네안으로 들어오며 악취와 소음에 동네주민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문을 열고 나올수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더 심각한건 축사들이 소의 똥을 버릴곳이없으니까 동네 논을 메워 소똥을 무더기로 갖다버려 온동네가 악취와 벌레들로인해 집밖으로 나갈수 도 창문을 열어놓을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논길을 걸으려면 황사보다도 무서운 악취때문에 방독면을 해야 걸을수 있을 정도로 집밖으로 나오기가 두렵습니다
몇일전 도저히 견디다 못해 주민들이 대책회의를 열어 시청 환경과 직원, 시의원, 대곶면장님을 모시고 회의를 했지만 시청직원은 인허가 된이상 어쩔수없고 조례를 개정중이니 기다리라는 한심한 소리만하고 갔습니다
그조례라는것이 현재 집이 10호이상 100m이내 제한에서 5호이상 300m로 바뀐다는데 언제바뀔지도 알수없고, 그직원이 이지역에 조금이라도 애정과 관심이 있다면 이런 헛소리는 안하고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100m면 집앞에도 가능하다는 말인데 어이가없어서.. 언제적 조례로 이렇게
무작위로 인허가를 남발하여 동네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할일했다고 고개들고 나오는 공무원들이 한심스럽습니다.. 1곳도 아니고 10곳이나 무더기로 인허가 남발하기전에 동네 한번만 들러보고 갔어도 이런 한심한 결정은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바닷바람이 한번만불면 온동네가 순식간에 악취에 감싸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지경인데 계속 논을 매립해서 축사가 세워지고있어 한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평화롭게 농사를 업으로삼고 일하시던분들도 도저히 냄새때문에 머리아파 일을 못하겠다고 호소하고 장사하시는분께서는 고객이 들어왔다 냄새때문에 기겁해서 그냥 나가신다고 하소연하십니다
냄새때문에 못살겠다고 이동네 떠나신다는분들도 있는데 저희같이 3대 4대째 여기를 터전으로 농사를 업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막막하고 잠이오지 않을 지경입니다. 제발 우리마을 좀 살려주세요. 사람이 숨은 쉬고 살아야되지 않습니까?
차라리 기한이라도 정해진 악취라면 죽을각오로 견디겠지만 끝이보이지않는 막막함에 숨이 막힙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예전처럼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신: 지금 이곳에 대단지로 축사가 들어서는 이유가 강화도와 고양시에서 규제가 까다로와지면서 쫒겨나온 축사들이 만만한 김포로 다 몰려오고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도시는 깨끗한환경과 시민들을위해 노력하는데 정말 김포시에서는 뭐하시고 있는지...
김포의 농민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저는 경기도 김포시 약암리 마을에 살고있는 주부입니다. 60가구정도가 바닷가옆 승마봉이라는 산자락을따라 나란히 집을짖고 살고있는 조용하고 공기좋은 마을이었습니다 동네주민은 대대로 이곳에 터잡고 살아온 자손들과 공기좋고 조용한 전원을 원해 이사온 주민들입니다
동네안에 작은 우사가 하나있었지만 10년이 넘어도 냄새나 소음때문에 작은분란 하나없이 잘지내오는 전형적인 농촌이었습니다.
문제는 언제부턴가 하나씩 늘어나던 축사가 우후죽순 들어서서 알아보니 2018~2019년사이 대형축사(100~300마리정도) 10곳이 한꺼번에 인허가를 받아 동네안으로 들어오며 악취와 소음에 동네주민들이 아침에 일어나면 문을 열고 나올수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더 심각한건 축사들이 소의 똥을 버릴곳이없으니까 동네 논을 메워 소똥을 무더기로 갖다버려 온동네가 악취와 벌레들로인해 집밖으로 나갈수 도 창문을 열어놓을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논길을 걸으려면 황사보다도 무서운 악취때문에 방독면을 해야 걸을수 있을 정도로 집밖으로 나오기가 두렵습니다
몇일전 도저히 견디다 못해 주민들이 대책회의를 열어 시청 환경과 직원, 시의원, 대곶면장님을 모시고 회의를 했지만 시청직원은 인허가 된이상 어쩔수없고 조례를 개정중이니 기다리라는 한심한 소리만하고 갔습니다
그조례라는것이 현재 집이 10호이상 100m이내 제한에서 5호이상 300m로 바뀐다는데 언제바뀔지도 알수없고, 그직원이 이지역에 조금이라도 애정과 관심이 있다면 이런 헛소리는 안하고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100m면 집앞에도 가능하다는 말인데 어이가없어서.. 언제적 조례로 이렇게
무작위로 인허가를 남발하여 동네를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할일했다고 고개들고 나오는 공무원들이 한심스럽습니다.. 1곳도 아니고 10곳이나 무더기로 인허가 남발하기전에 동네 한번만 들러보고 갔어도 이런 한심한 결정은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바닷바람이 한번만불면 온동네가 순식간에 악취에 감싸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지경인데 계속 논을 매립해서 축사가 세워지고있어 한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평화롭게 농사를 업으로삼고 일하시던분들도 도저히 냄새때문에 머리아파 일을 못하겠다고 호소하고 장사하시는분께서는 고객이 들어왔다 냄새때문에 기겁해서 그냥 나가신다고 하소연하십니다
냄새때문에 못살겠다고 이동네 떠나신다는분들도 있는데 저희같이 3대 4대째 여기를 터전으로 농사를 업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은 막막하고 잠이오지 않을 지경입니다. 제발 우리마을 좀 살려주세요. 사람이 숨은 쉬고 살아야되지 않습니까?
차라리 기한이라도 정해진 악취라면 죽을각오로 견디겠지만 끝이보이지않는 막막함에 숨이 막힙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예전처럼 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추신: 지금 이곳에 대단지로 축사가 들어서는 이유가 강화도와 고양시에서 규제가 까다로와지면서 쫒겨나온 축사들이 만만한 김포로 다 몰려오고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른도시는 깨끗한환경과 시민들을위해 노력하는데 정말 김포시에서는 뭐하시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