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도 경제력이 미미한 사람에게는 분양을 보내지 않는데요. 직접 낳아서 수 십년은 키워야하는 자식을 아무런 경제적 여건도 생각 않고 그냥 생기니까 낳았다, 낳으면 양가에서 조금씩 도와주시기로 했다. 혹은 도와주시겠지. 경제적인 부분들을 엄청 간단하게 생각들을 하시더라구요 비단 제 주변 지인들만을 보고 적는 건 아닙니다 한 다리 건너 주워들은 풍문만 해도 상당하거든요 나라에서 지원받는 지원금은 차치하고 아이가 자라 취업하기 전까지 돈 이야기 일절 않고 집안 문제에 신경 안 쓰면서 말 그대로 아이답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걸 정서적인 학대라고 인식도 못하면서 키우는 집이 많아서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이한테 돈이 많이 들어서 걱정이라는둥 벌이는 시원찮은데 애는 뭐 사달라 뭘 해달라 난리라는둥 어렸을때도 그 정도면 한창 돈 들어갈 때, 공부 할 때 애는 100% 경제활동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는 무슨 죄인가요. 애한테 선택권 쥐어주면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더 넉넉한 집에 태어날텐데요. 100세 시대에, 잘사는 집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준거집단에 비해 덜 뒤처지는 인생을 살게 해주고 싶지않나요 가성비 좋은 노예 숨풍숨풍 낳아서 너는 사노비로 살라고 등 떠미는게 아니라면 가난해서 애 낳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물려줄게 없어서 가난을 물려준다니. 전 부모 될 예정은 없지만 자식된 입장에서는 말을 못해서 그렇지 고통스러울겁니다. 부모에게 말을 못해서 그렇지 제발 경제적으로 여건이 충분치 않다면 여건을 만든 뒤에 애를 낳으세요 부모가 좋아서 낳아놓고 애 피똥싸게 만들지마시구요. 애는 죄가 없습니다. 73683
가난하면 애를 낳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세요?
반려동물도 경제력이 미미한 사람에게는 분양을 보내지 않는데요.
직접 낳아서 수 십년은 키워야하는 자식을
아무런 경제적 여건도 생각 않고 그냥 생기니까 낳았다,
낳으면 양가에서 조금씩 도와주시기로 했다.
혹은 도와주시겠지.
경제적인 부분들을 엄청 간단하게 생각들을 하시더라구요
비단 제 주변 지인들만을 보고 적는 건 아닙니다
한 다리 건너 주워들은 풍문만 해도 상당하거든요
나라에서 지원받는 지원금은 차치하고
아이가 자라 취업하기 전까지 돈 이야기 일절 않고 집안 문제에 신경 안 쓰면서 말 그대로 아이답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그걸 정서적인 학대라고 인식도 못하면서 키우는 집이 많아서 적잖이 놀랐습니다.
아이한테 돈이 많이 들어서 걱정이라는둥
벌이는 시원찮은데 애는 뭐 사달라 뭘 해달라 난리라는둥
어렸을때도 그 정도면 한창 돈 들어갈 때, 공부 할 때 애는 100% 경제활동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애는 무슨 죄인가요.
애한테 선택권 쥐어주면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좀 더 넉넉한 집에 태어날텐데요.
100세 시대에, 잘사는 집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준거집단에 비해 덜 뒤처지는 인생을 살게 해주고 싶지않나요
가성비 좋은 노예 숨풍숨풍 낳아서 너는 사노비로 살라고 등 떠미는게 아니라면
가난해서 애 낳는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물려줄게 없어서 가난을 물려준다니.
전 부모 될 예정은 없지만 자식된 입장에서는 말을 못해서 그렇지 고통스러울겁니다. 부모에게 말을 못해서 그렇지
제발 경제적으로 여건이 충분치 않다면 여건을 만든 뒤에 애를 낳으세요 부모가 좋아서 낳아놓고 애 피똥싸게 만들지마시구요.
애는 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