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자는 어떻게해야 저에게 정착할까요?

1230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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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나이가 올해 40인데 이런게 있다는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한번도 이용해볼 생각? 자체를 안하고 남의 글을 읽는것도 해본적이 없는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큰 고민이 있어서 그걸

여기서나마 여러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로 저의 상황을 올려보려 합니다. 긴글이 될텐데 읽어봐 주시고 악성댓글보다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저는 24살때부터 게임작업장이란걸 차려서 30살때까지 6년동안 한달에 순수입 적게는 300 많게는

1500정도씩 벌어가며 6년이란 시간을 살앗고요 30살때부터는 중고자동차 판매업에 뛰어들어서 

35세가 될때까지 중고차 장사를 하고 살앗습니다. 땀흘려 일하시는분들에게 죄송스럽지만 땀흘리며

일해본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부족하게 살아본적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좋아하는차 신형모델이 나오면 계속 바꾸고 살고 항상 명품만 입고 다니고 지갑엔 항상 수백만원씩 들고 다녔으니까요.)

그러다 36살이 되던해에 아는지인이 도박판이 있는데 거기에 돈을 대보지 않겠냐고 큰돈이 될거라고

저에게 다가왔고 저는 돈을 벌기위해서는 뭐든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였기에 한치에 고민도 없이 수락하고 도박판에 돈을 대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그해 36살 12월달 겨울에 도박판에 사람들하고 있는자리에서 다방아가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는 다방에서 일할사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예쁜외모를 가지고 있었고 저는 왜 저런아이가 이런곳에서 일하지? 하면서도 일단 예뻐서 연락처를 받앗고요 호감은 있었지만 그런곳에서 일하는여자들의 습성을 잘 안다 생각하였기에 먼저 다가가지 않앗고 연락하지도 않앗고 그렇게 한달의 시간이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이 지난시점에 어느날 제가 먼저 연락을 하였고 그 여자에게 왜 이런곳에서 일하느냐 하지 말어라 돈이 필요하냐 내가 주겠다 얘기하게 되었고 그 여자는 처음에는 그냥 웃어넘기는가 싶더니 그날 새벽에 저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제 숙소가 어디냐고 물어왓고 제 숙소를 알려주니 술을 많이 먹은상태로 제 숙소에 저를 찾아오게 되엇고 그날부터 저랑 그 여자와의 인연이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찾아온 그날 저와 많은 얘기를 하게 되엇고 그여자는 결혼을 했고 아이도 키우고 있었고 남편이랑은 이혼상태라고 하였습니다. 애는 남편이 키우는데 일단 지낼곳이 없어서 이혼한 상태인데 아이랑 아이아빠랑 한집에서 살고 있다 하였고 한달에 아이 양육비까지 얼마가 들어가는데 그돈을 내야하기때문에 다방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말하였고 저는 그돈을 매달 내가 주겠다 약속하고 그날부터 다방일을 그만두게 하고 저와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극이 오기까지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더군요 저는 위에 말씀드렷듯이 제 일이 있기때문에 밤이되면 나가야하는 상황이 계속 찾아오는데 나갔다가 숙소(여기서 숙소는 모텔을 얘기합니다. 도박판의 특성상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해야하기때문에 집을 얻을수가 없이 모텔에 있어야 했어요) 에 와보면 번번히 여자가 어딜가고 없는거였어요 그리고 하루나 이틀뒤에 연락이 되면 애기아빠집에 가있었더라구요. 여자가 너무방황을 하길래 마땅한 집이 없어서 그런가? 싶어서 얘기해보앗고 일단 집을 얻고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집을 얻어서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제가 일을하러 밖으로 나갔다 들어오면 또 집을 나가고 없고 연락이 안되는거였습니다. 그렇게 또 몇일이 지나서 연락이 되서 다시 설득하면 집에 들어오고 그걸 3일에 한번꼴로 계속

반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뭔지를 말이죠.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대답은 참 간단했습니다. 본인이 이상한지 몰라도 혼자있으면 견딜수가 없다는거였습니다. 그러면서 간절하게 저에게 말했습니다. 오빠를 너무 사랑하는데 자기를 혼자두지 말아달라는 거였습니다.

 

알겠다 그럼 지금부터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 너의 옆에만 있을께 근데 그렇게 되면 너 하고싶은거

너 갖고싶은거 못갖고 돈이 없어서 힘들수도 있다 그래도 괜찮아? 저는 여자에게 물엇고 여자는

나는 돈은 하나도 중요치 않다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다 그러니 그냥 나를 혼자두지만 말아줘라고

말하였고 저는 약속대로 그날이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꼭 어딜가야하면 어딜가든지 그여자를 데리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잠시동안 다시 행복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비극이 찾아오게 되었는데. 그여자의 특성상 몸을 팔아야 돈을 버는 일을 하고 있었기에 좁은 지역에서 (다방아가씨가이 있으면 시골이겠죠? ) 제 아는 지인들을 만나는데도 당연히

여자를 대동하게 되었는데 여자가 아는사람들을 만나다가 가끔 한번씩 이상한 낌세가 보이면

(같이 한시도 안떨어지고 있다보니 조그만한 낌세만 보여도 뭔가 이상한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여자에게 물어보면 여자는 아니다 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면 그 제가 아는 지인들과 잠자리를 했었던 사이인것입니다. 그게 첨에 한명일때는 화가 낫는데 사람을 만나다가 두명 세명 네명 되니까 화도 안나고 저를 만나기전 과거의 일인데 어쩌겠냐 싶엇습니다.

대신 여자에게 매일같이 주입을 시켯습니다. 다시는 어떠한일이 있어도 그런일은 하면 안된다. 만약에 너가 나랑 헤어지더라도 그런일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 항상 주입시켯고 여자는 알겠다고 늘 얘기했습니다. 그런 트라우마때문인지 여자는 저와 같이 나가는것도 이제 싫어하게 되었고.

저는 더더욱 사람들과 모든연을 끊어가며 여자와 집에만 있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사는게 얼마나 오래갈까요 깔린돈은 많지 받아야하는데 밖에는 못나가지 독촉을 안하고 도박빚이다보니 줄생각을 아예 안하는사람들도 생기지 모아둔 돈은 점점 바닥이 보이지.

 

그러다가 어느여름날 아침에 사랑을 나누고 점심에 여자가 자는 저를 덮쳐서 또 사랑을 나누고 그렇게 저희는 속궁합도 잘맞고 정말 돈은 없지만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돈이 바닥이 보이게 되니 저는 돈을 받기위해 잠시 밤에 나가야하는 상황이 되엇고 여자는 언른 다녀오라고 절 보내엇습니다 그렇게 한시간쯤 집을 비웟는데 집에 와보니 여자는 또다시 집을 나가고 없더라구요.

 

아침에 사랑나누고 점심에 여자가 꼬셔서 사랑나누고 저녁에 집을나간다?

저는 도저히 이상황을 이해할수가 없엇습니다. 그렇게 여자는 나가서 제주도를 가서 한달동안 몸을 파는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여자가 저에게 어떻게 살고있다 어떻게 섹스하고 어떤놈은 두번하자고 두번돈주고 어떤놈은 왁싱해서 털이 하나도 없고 어떤놈이 그게 너무커서 너무 아프고 어떤놈은 꽃들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고 빨리끝내기위해 노콘으로 해야하고 막 이런 말들을 저에게 서슴없이 했습니다.) 저는 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원래 그런일 하던여자를 제가 만낫고 저에게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게만 만들면 진짜 다시는 안떨어져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하면서

한달을 기다렷습니다. 한달이 되자 여자는 저에게 아무일 없엇다는듯 나 오빠랑 살라고 맘먹고 왔어 라면서 저에게 돌아왔고 제가 정신병원까지 같이 가서 둘이 상담을 받을정도로 그여자의 심경을 알고 싶었고 고치고 싶어서 별에별짓을 다 해봤습니다.

아~ 빠트린게 있는데 저와 같이 있으면서 저를 버린적이 그것밖에 없냐구요? 아닙니다. 여자는 제가 공주처럼 떠받들다 보니 내 말투가 조금만 기분나쁘다 싶으면

저한테 막말을 하고 꺼지라면서 짐을싸들고 집을 나갔습니다. 일주일에 한번꼴로 단 한주도 거르지 않고요.

 

그렇게 또 다시 1년이 지낫습니다. 제가 돈이 다 바닥나고 급기야 여기저기 빚을내서 생활을 하는 상황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 핸드폰이 정지되는일이 생겨도 여자꺼는 약속한대로 단한번도 빼먹지 않고 내주고 있었고요 그러다가 여자가 또 제가 집을 잠시 비운사이에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그리고 또 한달동안 이번엔 경기에서 오피걸로 있다가 왔더라구요

그렇게 하고 돌아오면 저는 말없이 술먹고 울면서 다시는 그런거 하지 말라고만 할뿐 뭐라 화조차도 낼수가 없었습니다.

 

여자가 그렇게 제주도 가고 오피걸 하고오고 돈을 벌어와서 같이 썻냐?

한달 죽어라 몸팔아서 벌어온돈은 그렇게 두번동안 300만원 남짓이였고 (거기서 숙소얻고뭐하고 쓰는돈이 많나보더라구요)

아닙니다! 여자가 번돈이 있으니 돈이 있어서 그걸로 이번달은 내가 못내주고 내꺼낼께 하고 제꺼 내주면 여자가 그돈으로 자기꺼 낼거 내면서 살앗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1년이 더 지나갈쯔음 여자가 갑자기 저에게 오빠는 일안해? 이러더군요...

뭔가 뒷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였지만 그래도 기분나쁜 내색보이면 또 언제 집을 나갈지 모르기에 최대한 기분 안나쁜척 하고 웃으며 상냥하게 말해야합니다. 그렇게 상냥하게 왜? 내가 이제 일하면 좋겠어? 그랫더니 응 일하는모습이 보고싶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알겠어 보여줄게

 

그리고 그 길로 바로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제가 아는 큰사업하는 선배에게 찾아갔고 그 선배와 저는 살면서 단한번도 서로 신의를 어긴적이 없는 사이인지라 선배는 바로 저를 중용하였고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하지도 않아본 저에게 누구나 이름만대면 알만한 치킨집 체인점관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 일을 하기위해 큰 도시로 이사를 가야하는 상황이 되었고 거기로 가게되면

 

여자가 기존에 아는 사람들과 안만날수 있게되고  (여자가 아는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을 가장 크게 합니다. 전부 업소애들이나 그런애들밖에 없어서 화려하게 살고있는 그애들이랑 연락하면 부러운가? 생각되더라구요) 첫급여도 회사내에서 최고급여를 주기로 하고 3년뒤에 저에게 체인점을

하나 차려주고 거기에 체인지역 지사장자리까지 주겠다고 약속을 하게 되어 도전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말한 첫급여는 400만원남짓 되는돈이였는데요 막상가서 살어보니 일은 힘들었지만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앗지만 그 여자와 같이 지내는날들이 너무나 행복했고 그 여자를 위해서 저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생각과 그여자를 사랑하는마음이 너무나 커서 버틸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400만원이라는 돈이 다른분들은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안벌고 한달에 쓰는돈이

대충 한달에 적게는 600 많게는 2~3천만원씩 쓰면서 살앗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서

허리띠 졸라맬때가 한달에 600정도 썻으니까요. 그러다가 400으로 생활을 하라하니 너무나도

답답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가 사고싶은것도 못사주고 먹고싶다는것도 못사주고

(그렇게 술도안먹고 치킨한마리 먹을돈도 모아서 모은돈으로 여자꺼는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옷도 필요한것도 사주엇습니다 저는 4년동안 옷한벌사본적도 없어요) 

이런상황이 오게 되었고 한달에 200으로도 생활할수 있으니 일을 하는모습을 보고싶다던 여자는

그렇게 그 외딴도시에 저를 버려놓고 또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가버려서 돈이 부족할때마다 저를

버리는구나 싶엇던 저는 무언가를 계속 모색하게 되었고 그여자는 갔다가 언제그랫냐는듯

일을하고 다른남자와 몸을섞고 그렇게 돈을 벌어서 제가 해주지 못한 치장을 하고있었고 그렇게

저에게 태연하게 돌아와서 다시 여왕대접을 바랫고 저는 이제는 이여자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런 큰존재가 되어버린터라 다시 여왕처럼 떠받들며 살앗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제가 사는 지역에 한달간 휴가를 내고 돌아오게 되었는데 돌아오니까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60%먹고들어간다고 한달간 쉬면서 도박판에 몇번만 들락날락 해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자가 먹고싶단거 하고싶단거 다 해주면서 살게 되었고 그러다가 제가 어느날 여자에게 그냥 이렇게 살때가 더 행복했었지? 물엇더니 그렇다고 대답하길래 알겠다 그냥 우리 이렇게 살자 하고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도박판에 못가게되는일이 생겻고 또 다시 돈이 없어지고 힘들어지니까 저는 여자랑 안떨어지고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찾게 되엇고 인터넷판매사업? 유튜버? 이런 저런것들을 이렇게 저렇게 한번 해보면 어떨까? 여자와 상의하게 되었고 여자는 뭐든지

해보라고 저에게 말을 하더라구요 알겠다 한번 해보겠다 하고 인터넷판매사업을 하기로 맘먹고

그걸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증을 만들고 그걸만든 그날 여자는 제가 집을 비운사이에 또다시 저를 버리고 일을하러 가버렸습니다.

 

저는 그렇게 40살이 되어버렷고 여자는 저에게 말합니다 (저를 버리고 가도 매번 항상 연락은 됩니다.)

오빠가 그렇게 일할때가 더 책임감있고 정말 멋져보였다 다시 일하면 말해라 돌아갈께

그말을 듣자마자 염치불구하고 그 선배에게 다시 찾아갔습니다. 선배는 저에게 실망을 엄청나게

많이 했고 그렇게나 중용했는데 그자리를 버려버려서 참 난감했었다 너가 정말 할수 있다 생각하면 밑바닥부터 시작해라 1년만 잘 배워서 다시 윗지방으로 올라가서 체인사업 맡아라 대신에

예전에 약속했던 체인점 그지역 지사장자리 3년안에는 못준다 5년동안 일해라 그럼 예전에 말한것처럼 지사장자리 체인점 주겠다.

이렇게 약속하고 급여도 대폭낮춰서 250받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단 여자를 다시

돌아오게 하기위해 일을 시작하긴 하였는데 급여를 250주면 당연히 생활이 안될것을 알고 있기에

그럼 형님말대로 250받고 시작할테니 3천만원만 땡겨주세요 말을 했고 일시금 3천만원을 현찰로

땡겨받앗습니다. 그리고 이제 앞으로 5년을 이곳에 묶여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구요

이 모든게 그 여자가 다시 돌아오게 하려고 한건데 여자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고 있네요

 

제가 생각해도 이여자는 절대로 잡을수 없고 저희 사이는 도저히 앞으로 나아갈수 없는 상황인거

잘압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이 놓을수가 없습니다. 하루하루 이여자가 딴남자들이랑 그런짓

수도없이 하고있는줄 알면서도 왜 이여자를 놓을수 없는건지 이게 사랑이 맞긴한건지도 이제는

헷갈립니다. 상대가 다른사람과 그런짓을 하고했어도 이해해줄수 있는게 사랑이 맞나요? 제가

바보인가요?

 

저는 5년후에는 45살이 되겠죠 현지공장에 있다보니 일집일집만 계속 반복하게되고 제 시간은

거의 없이 살고 있는데 45살이 되어서 제가 성공한다한들 그때가서 누굴또 만날수 있고 무엇을

제대로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제 삶의 활력소이자 제가 무엇이든 해낼수 있게 해준 저의 원동력이 자꾸 저렇게 밖으로만 돌아서 제가 무엇을 할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 여자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망가진거 같고 앞으로의 5년까지 9년을 날린것같아

원망스럽고 그것보다 더 큰건 이여자를 어떻게든 맘 다잡게 만들어서 꼭 평생제여자로 만들어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여자는 아까 말한대로 주위에 전부 그런사람들밖에 없어서 여자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렇게 유흥생활하다가 돈많은사람이랑 결혼한애들 얘기라던지

그런말들을 저에게 몇번 했었고

이건 제 생각이지만 그런여자애들과 얘길 하다보면 자기자신이 처량하다 느껴서 그러나 싶습니다.

이번에 저를 버릴때도 아는언니들이랑 술자리를 하고있었고 저에게 버리면서 한다는말이

이제는 끌려다니지 않을래! 이러더라구요 제가 되물엇습니다. 너가 나한테 언제 끌려다녓어?

너 하고픈대로 다 하고 살앗자나... 그러니 대답이 없더군요

 

네 압니다 끼리끼리 만낫고 누구에게 떳떳하게 말하지 못하니까 이런곳에서 말하는것이고

제가 이런얘기를 제 지인이든 누구에게 말할수 있겠나요 제 얼굴에 침뱉기인데...

그러나 제가 이 여자를 사랑하는맘은 세계제일이라 자부하며 이여자를 위해 저는 제 목숨도

내놓을 자신 있을만큼 이 여자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여기에 글을쓰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그여자주위에 있는 유흥가일하던 그런사람들 말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봤을때 너의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널 위해 모든걸 다할수 있고 널위해 살수있고 살고있는데 너는 왜 정신

못차리고 이러느냐 주위에 그런애들말 말고 정상적이신분들이 이글을 읽고 여자에게 혹은 저에게

진심어린 충고 조언해주십사 하고 글 올려봅니다. 그럼 전 그 댓글들을 그 여자에게 보여줄겁니다.

 

어제 새벽에 글을 올렷는데 댓글이 너무 적어서 보여줄수가 없엇어요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