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SK는 헨리 소사와 총액 52만 달러(계약금 35만 달러, 연봉 17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기존 외인 다익손에 대해 KBO에 웨이버공시를 요청했다.
SK 측은 “당초에는 다익손 선수를 1~2경기 더 지켜볼 예정이었지만 최근 SK의 다익손 교체 검토가 알려져 팀과 선수 본인의 입장을 감안하면 빠른 결정이 좋다고 판단해 계약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지난 2일 1군 엔트리에 콜업된 이케빈이 기회를 받게 됐다. 해외 유턴파 출신인 이케빈은 2016년 삼성에 입단했으나 2018시즌을 마치고 방출됐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말 테스트를 받고 SK에 합류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 5.40을 기록했다.
인천SK 용병 투수 다익손 웨이버 공시 방출
외인 투수를 교체한 프로야구 인천SK와이번즈가 4일 선발 투수도 바꿨다.
SK는 3일 키움전 선발 투수를 브록 다익손에서 이케빈으로 교체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날 SK는 헨리 소사와 총액 52만 달러(계약금 35만 달러, 연봉 17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기존 외인 다익손에 대해 KBO에 웨이버공시를 요청했다.
SK 측은 “당초에는 다익손 선수를 1~2경기 더 지켜볼 예정이었지만 최근 SK의 다익손 교체 검토가 알려져 팀과 선수 본인의 입장을 감안하면 빠른 결정이 좋다고 판단해 계약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지난 2일 1군 엔트리에 콜업된 이케빈이 기회를 받게 됐다. 해외 유턴파 출신인 이케빈은 2016년 삼성에 입단했으나 2018시즌을 마치고 방출됐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말 테스트를 받고 SK에 합류했다. 올해 퓨처스리그 10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 5.40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