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직장인입니다. 친구나 가족이 아닌 제3자의 객관적 조언 듣고자 글 올립니다. 올해 2월초 지금회사의 이직하여 4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 사무직. - 임원급 제외 동료들 모두 좋음. - 출근시간 20분소요. - 설립 1년 미만 신생기업. - 명절귀향비,야근X, 세전 210급여. 초반에 구인공고와 다른 업무배분과 대표님의성향(꼰대기질매우심함) 자꾸바뀌는체계(한달사이에 두세번바뀜/예고없이 하루아침에 바꾼다고 통보함.), 너무 잦은 회의 등의 사유로 퇴사의사 밝혔으나 불만사항 다 시정해 주고 계속 붙잡기에 좀 더 다녀보고자 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체계가 계속해서 바뀌고있고, 대표님은 한결같으며, 변화하는 체계로 인하여 진행하던 업무가 계속 엎어지고 다시 진행하여 같은 업무만 반복하게되어 스트레스가심한상태입니다. 제 성향상 급변하는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쉽게 느끼고, 불필요하게 수정해야하는 업무에 대하여도 계속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닌지 4개월째인데 4년은 다닌 기분이 들고 매일 두통에 감정조절하기도 힘들어지는 것 같은데 지역특성상 일자리가 많이 없고, 계속버틴다면 거의 회사창립멤버로 대우보장된다는 사항 때문에 고민이됩니다(회사는 계속 성장 중 입니다) 버티는게 답인지, 이렇게 스트레스받을바엔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버티는게답일까요
친구나 가족이 아닌 제3자의 객관적 조언 듣고자 글 올립니다.
올해 2월초 지금회사의 이직하여 4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 사무직.
- 임원급 제외 동료들 모두 좋음.
- 출근시간 20분소요.
- 설립 1년 미만 신생기업.
- 명절귀향비,야근X, 세전 210급여.
초반에 구인공고와 다른 업무배분과
대표님의성향(꼰대기질매우심함)
자꾸바뀌는체계(한달사이에 두세번바뀜/예고없이 하루아침에 바꾼다고 통보함.), 너무 잦은 회의 등의 사유로
퇴사의사 밝혔으나 불만사항 다 시정해 주고 계속 붙잡기에 좀 더 다녀보고자 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체계가 계속해서 바뀌고있고,
대표님은 한결같으며,
변화하는 체계로 인하여 진행하던 업무가 계속 엎어지고
다시 진행하여 같은 업무만 반복하게되어 스트레스가심한상태입니다.
제 성향상 급변하는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쉽게 느끼고,
불필요하게 수정해야하는 업무에 대하여도 계속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닌지 4개월째인데 4년은 다닌 기분이 들고 매일 두통에 감정조절하기도 힘들어지는 것 같은데
지역특성상 일자리가 많이 없고,
계속버틴다면 거의 회사창립멤버로 대우보장된다는
사항 때문에 고민이됩니다(회사는 계속 성장 중 입니다)
버티는게 답인지,
이렇게 스트레스받을바엔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