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기복 요즘따라 너무 심하다 솔직히 좋을 땐 ㅂㄹ없는데 맨날 신난척 오지게 해대고 더 나댐ㅌㅋ 지금 아무잘못도 없는 엄마한테 겁나 성질내다가 나 자신한테 너무 빡치고 개ㅈ같아서 글 쓰는중 이거 고칠 수는 있을까? 좀 친한 친구한테도 너무 막대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내가 넘 싫음...
나 같은 애 있냐 진짜 속상해
솔직히 좋을 땐 ㅂㄹ없는데 맨날 신난척 오지게 해대고 더 나댐ㅌㅋ
지금 아무잘못도 없는 엄마한테 겁나 성질내다가 나 자신한테 너무 빡치고 개ㅈ같아서 글 쓰는중
이거 고칠 수는 있을까? 좀 친한 친구한테도 너무 막대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내가 넘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