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사람들 연락할까 말까 고민 엄청하는데 그냥 연락해라. 언제까지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속앓이 할래?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도 못하고.. 참아서 괜찮아지면 모를까, 안괜찮아지면 그냥 연락해라. 대신 이것만 생각해 봐라. 1. 연락하면 너를 버린 그사람의 술안주 거리가 될거임. 차인남자가 연락했다면 무조건 2. 그사람은 더 멀어질 수 있음. 3.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그인간 때문에 이렇게 속앓이 하냐.. 귀한집 자식이고 사랑하는 딸, 아들인데 어디가서 그런취급 받았다는 소리들으면 널 사랑하는 다른사람들이 얼마나 아파하겠냐.. 4. 네 연락받아도 그사람은 아무감정 없음. 카톡으로 오는 광고마냥 한번보고 닫아버릴것임. 5. 답장와도 거절의 답장이다. 혹은 연락하지마라, 차단이 될 수도 있음. 보내기 전에 이거 한번 더 생각하고 보내라. 이런것 상관없다! 하면 ㅇㅋ인정 연락 안하는게 더 빠른 재회를 할 수있다..뭐다..하는 말 때문에 연락 못하고 있을텐데 일단 네가 살고봐야하지 않겠냐.. 혹시라도 그사람한테 다시 연락이 온다 쳐 그때까지 네가 정상적인 생활 할 수 있을것 같니? 매일 속앓이 하면서 괴로워 할걸? 매일 아침에 눈뜨고 폰확인하면서 혹시라도 연락왔을까.. 하는 기대하고 생활하면서 몇번이나 계속 생각날거고, 점심먹다가도 생각날거고 자기전에 구글, 헤다판, 유튜브, 등 여기저기 재회관련 글 찾아보고 있을거고.. 얼마나 답답하냐.. 그냥 그사람한테 연락하는게 가장 확실하다. 연락하고 싶으면 위에 써둔것 생각해 보고 해라. 속 시원하게 풀고 헤다판 들어오지 말고 네 할일 해라. 나같은 경우 연락했다가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는 답장받고 마음 접어버렸다. 저런 답변 받고도 또 연락하고 싶으면 해라. 차가워진 그사람 모습보고 너도 마음정리하기 편해질거다. 연락하고 정 다떨어지고, 차단당해도 돌아올 놈은 돌아오고 안돌아올 놈은 안돌아온다. 그리고 혹시라도 그사람이 돌아왔을땐 네가 떠났을거다. 여기 너무 마음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썼다. 내가 아팠던 만큼 나랑 똑같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길 바란다. ------------------------------------------------------------------ 뭔 알림이 이렇게 많이 떠있지..? 해서 봤더니 판홈에 글이 올라갔네요. 찬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려고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통점은 이미 마음떠난 사람은 찬사람에게 연락이 와도 특별한 경우가 아닌이상 '아무감정 들지 않는다' 였습니다. 차인사람들이 정말 고생해 가며 한글자 한글자 써 내려간 그 장문의 글을 보면 감동이 아닌 '읽기 귀찮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네요. 길에서 나눠주는 광고지처럼 억지로 받아 제대로 한번 보지도 않고 버린답니다. 우리에게 더이상 아무감정이 없는 사람때문에 왜 맘아파하면서 고통받아요. 연락해서 좋지않은 답장 받았을때는 더 괴로워진다는 분이 계셨는데 헤어짐을 받아드리기 위해 연락하라는 겁니다. 그사람은 더이상 나한테 관심없어요. 차가워진 그사람 보면서 맘접으라고 연락하라는 겁니다. 연락하고 싶으면 계속하세요. 그사람은 나한테 관심없어요. 연락하면 더 멀어지지 않을까? 날 싫어하지 않을까? 이미 멀어질대로 멀어졌으니 헤어진겁니다. 연락한다고 멀어지고 싫어할 감정도 안남아 있어요. 차인사람이 한 연락에 찬사람은 아무감정없어요. 그냥 연락하세요. 연락해서 솔직하게 마음 전하세요. 운이 좋으면 잡힐수 있겠지만.. 억지로 잡은 사람과의 재회는 행복하지 않을거에요.https://pann.nate.com/talk/346640250이글 한번 읽어보세요.. 당신이 보낸 정말 진심과 정성이 가득담긴 장문의 글들이 지금은 광고지 취급을 받을 수 있겠지만, 당신을 버린 그사람이 정신을 차리면 폭탄으로 변해 터져버릴 겁니다. 그럼 그때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위에 쓴것처럼 그땐 당신이 떠났을거에요. 폭탄으로 안변하고 계속 광고지로 남을수도 있구요. 이글을 다 읽었지만, 아직도 그사람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는거 다 압니다.. 당신 하고싶은 대로 하세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길 바랍니다.
헤어진 사람한테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
그냥 연락해라.
언제까지 연락할까 말까 고민하면서 속앓이 할래?
이것 때문에 일상생활도 못하고..
참아서 괜찮아지면 모를까, 안괜찮아지면 그냥 연락해라.
대신 이것만 생각해 봐라.
1. 연락하면 너를 버린 그사람의 술안주 거리가 될거임. 차인남자가 연락했다면 무조건
2. 그사람은 더 멀어질 수 있음.
3. 네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그인간 때문에 이렇게 속앓이 하냐.. 귀한집 자식이고 사랑하는 딸, 아들인데 어디가서 그런취급 받았다는 소리들으면 널 사랑하는 다른사람들이 얼마나 아파하겠냐..
4. 네 연락받아도 그사람은 아무감정 없음. 카톡으로 오는 광고마냥 한번보고 닫아버릴것임.
5. 답장와도 거절의 답장이다. 혹은 연락하지마라, 차단이 될 수도 있음.
보내기 전에 이거 한번 더 생각하고 보내라. 이런것 상관없다! 하면 ㅇㅋ인정
연락 안하는게 더 빠른 재회를 할 수있다..뭐다..하는 말 때문에 연락 못하고 있을텐데
일단 네가 살고봐야하지 않겠냐.. 혹시라도 그사람한테 다시 연락이 온다 쳐
그때까지 네가 정상적인 생활 할 수 있을것 같니? 매일 속앓이 하면서 괴로워 할걸?
매일 아침에 눈뜨고 폰확인하면서 혹시라도 연락왔을까.. 하는 기대하고
생활하면서 몇번이나 계속 생각날거고, 점심먹다가도 생각날거고
자기전에 구글, 헤다판, 유튜브, 등 여기저기 재회관련 글 찾아보고 있을거고..
얼마나 답답하냐.. 그냥 그사람한테 연락하는게 가장 확실하다.
연락하고 싶으면 위에 써둔것 생각해 보고 해라. 속 시원하게 풀고 헤다판 들어오지 말고 네 할일 해라.
나같은 경우 연락했다가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는 답장받고 마음 접어버렸다.
저런 답변 받고도 또 연락하고 싶으면 해라.
차가워진 그사람 모습보고 너도 마음정리하기 편해질거다.
연락하고 정 다떨어지고, 차단당해도
돌아올 놈은 돌아오고 안돌아올 놈은 안돌아온다.
그리고 혹시라도 그사람이 돌아왔을땐 네가 떠났을거다.
여기 너무 마음아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썼다.
내가 아팠던 만큼 나랑 똑같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아프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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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알림이 이렇게 많이 떠있지..? 해서 봤더니 판홈에 글이 올라갔네요.
찬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려고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공통점은 이미 마음떠난 사람은 찬사람에게 연락이 와도 특별한 경우가 아닌이상
'아무감정 들지 않는다' 였습니다.
차인사람들이 정말 고생해 가며 한글자 한글자 써 내려간 그 장문의 글을 보면
감동이 아닌 '읽기 귀찮다' 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네요.
길에서 나눠주는 광고지처럼 억지로 받아 제대로 한번 보지도 않고 버린답니다.
우리에게 더이상 아무감정이 없는 사람때문에 왜 맘아파하면서 고통받아요.
연락해서 좋지않은 답장 받았을때는 더 괴로워진다는 분이 계셨는데
헤어짐을 받아드리기 위해 연락하라는 겁니다.
그사람은 더이상 나한테 관심없어요. 차가워진 그사람 보면서 맘접으라고 연락하라는 겁니다.
연락하고 싶으면 계속하세요. 그사람은 나한테 관심없어요. 연락하면 더 멀어지지 않을까? 날 싫어하지 않을까? 이미 멀어질대로 멀어졌으니 헤어진겁니다. 연락한다고 멀어지고 싫어할 감정도 안남아 있어요.
차인사람이 한 연락에 찬사람은 아무감정없어요. 그냥 연락하세요. 연락해서 솔직하게 마음 전하세요.
운이 좋으면 잡힐수 있겠지만.. 억지로 잡은 사람과의 재회는 행복하지 않을거에요.https://pann.nate.com/talk/346640250이글 한번 읽어보세요..
당신이 보낸 정말 진심과 정성이 가득담긴 장문의 글들이 지금은 광고지 취급을 받을 수 있겠지만,
당신을 버린 그사람이 정신을 차리면 폭탄으로 변해 터져버릴 겁니다.
그럼 그때 생각해 보세요.
하지만 위에 쓴것처럼 그땐 당신이 떠났을거에요. 폭탄으로 안변하고 계속 광고지로 남을수도 있구요.
이글을 다 읽었지만, 아직도 그사람 생각하고 걱정하고 있는거 다 압니다.. 당신 하고싶은 대로 하세요..
정말 진심으로 사랑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