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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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하지않더라도

아담하게 소소하게 평온하게 살고싶어.

사랑해,예쁘다,미안해가 울려퍼지는집.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보지못한 말..

부정적인 말이 아닌

예쁜말들이 속삭이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