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 도대체 뭘까..

한숨만나와2019.06.04
조회534
1년 반 끝에 이별..
헤어지고 2주째 되던날 먼저 연락와서 다시 재회를 건냈고 나는 그 마음을 받았다 그리고 3일이 흐르고 미안해 라는 말을 내게 했다 그 이유는 연락하는사람이 있는데
그사람과 나에 대해서 헷갈렸다고...그리고 끝이났지만
그게 끝이 아니였었다 나는 아직 마음이 그대로니까
2주가 또 흐르고 그녀에게 연락이 왔다 진짜 마지막으로 다시 만나자고 나는 바보같이 그말을 믿고 받아줬고
그러고 이틀째 되는 오늘 똑같은 대답을 들었다..
정리 한다고 해놓고서 정리를 안했다 말을 못하겠다
연락하는 남자에게 미안하다..너는 도대체 나를 어떻게 생각한거니..내가 그렇게 쉬워보였니..이럴거면 잡을때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을 하지 말았어야지..나는 이제 어떡하면 좋니..다시는 만나지 말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