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21살 대학생,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
만난지는 이제102일이였는데 엊그제 헤어졌네요.. 헤어진이유는 만나서는 안싸우는데 카톡으로 대화하다 기분나쁜일이있어서 좀 시비조 말투로 얘기하다 여자친구는 그게 싫다며 이별을 고했네요.. 카톡으로 싸우다 카톡으로 헤어지고, 제 입장에서는 황당하기도 하고 제 잘못이란것도 알고있고요..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었는데 “마음없다””만날생각 없다” 이런 대답뿐이였습니다.. 그러다 카톡,전화.페북까지 차단당하고 연락할 방법도 없어서 최후의 결단으로 집앞에 기다렸다 만나서 얘기할 생각까지해봤는데 주위에선 헤어진지 이틀되었는데 여자입장에선 기겁할수도있겠다 라는 대답을 들어 일주일뒤인 평일쯤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있습니다. 여러분 입장에서는 여자가 카톡으로 말을 저렇게 했어도 시간지나면 제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까요? 잊혀질까봐 무섭네요..
혹시몰라 댓글에 사귈때 잘하지 그랬냐 하는 댓글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지만
사귈때만큼은 정말 남부럽지않게 잘해줬습니다...
여자친구와 이별
여자친구는 21살 대학생,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
만난지는 이제102일이였는데 엊그제 헤어졌네요.. 헤어진이유는 만나서는 안싸우는데 카톡으로 대화하다 기분나쁜일이있어서 좀 시비조 말투로 얘기하다 여자친구는 그게 싫다며 이별을 고했네요.. 카톡으로 싸우다 카톡으로 헤어지고, 제 입장에서는 황당하기도 하고 제 잘못이란것도 알고있고요.. 미안하다며 용서를 빌었는데 “마음없다””만날생각 없다” 이런 대답뿐이였습니다.. 그러다 카톡,전화.페북까지 차단당하고 연락할 방법도 없어서 최후의 결단으로 집앞에 기다렸다 만나서 얘기할 생각까지해봤는데 주위에선 헤어진지 이틀되었는데 여자입장에선 기겁할수도있겠다 라는 대답을 들어 일주일뒤인 평일쯤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고있습니다. 여러분 입장에서는 여자가 카톡으로 말을 저렇게 했어도 시간지나면 제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까요? 잊혀질까봐 무섭네요..
혹시몰라 댓글에 사귈때 잘하지 그랬냐 하는 댓글있을까봐 미리 말씀드리지만
사귈때만큼은 정말 남부럽지않게 잘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