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개월되가는 신혼부부입니다 연애3년하고 결혼했습니다 연애할때도 뀌긴했습니다 처음엔 실수로 그랬었고 나중엔 괄약근조절이 안된다며 머쓱해하더라구요. 귀여웠죠...ㅋㅋ 언제부턴가는 늦은밤길거리에 사람없을때 빡!하면서 뀌더라구요 힘주면서 뀌면 빡소리나잖아요 마치그런소리.. 오래사겼지만 장거리라 자주보지못했고 별 상관없을 정도였어요 결혼하고 1달째부턴 방귀뀌고 싶으면 그냥뀌더라구요 뀌는건 그렇다쳐도 썩은내가 진동합니다. 밥먹을때 그냄새 맡으면 입맛이 뚝떨어져요 그덕에 결혼하고 3키로빠졌어요 밥먹을때는 조심해달라고해도 나오는데 어쩌냐며 이제 뻔뻔하게 나와요. 주말에는 집안에 똥내가 진동해요 오지게 껴요...조심하려는 생각도없어보이고.. 똥내맡으면 엉덩이를 차버리고싶습니다 이제는 방귀안껴도 방귀냄새나는거 같은기분..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고기많이 먹으면 냄새가 심하다는 소리를들어서 고기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이려는데 고기없으면 밥을안먹고 이제는 자기가 사와 구워먹네요.. 좋은방법없을까요 냄새에서 벗어나고싶어요12431
밥먹을때도 똥방귀 뀌는남편
연애3년하고 결혼했습니다
연애할때도 뀌긴했습니다
처음엔 실수로 그랬었고 나중엔 괄약근조절이 안된다며 머쓱해하더라구요. 귀여웠죠...ㅋㅋ
언제부턴가는 늦은밤길거리에 사람없을때 빡!하면서 뀌더라구요 힘주면서 뀌면 빡소리나잖아요 마치그런소리.. 오래사겼지만 장거리라 자주보지못했고
별 상관없을 정도였어요
결혼하고 1달째부턴 방귀뀌고 싶으면 그냥뀌더라구요 뀌는건 그렇다쳐도 썩은내가 진동합니다.
밥먹을때 그냄새 맡으면 입맛이 뚝떨어져요
그덕에 결혼하고 3키로빠졌어요
밥먹을때는 조심해달라고해도 나오는데 어쩌냐며 이제 뻔뻔하게 나와요.
주말에는 집안에 똥내가 진동해요
오지게 껴요...조심하려는 생각도없어보이고..
똥내맡으면 엉덩이를 차버리고싶습니다
이제는 방귀안껴도 방귀냄새나는거 같은기분..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고기많이 먹으면 냄새가 심하다는 소리를들어서 고기를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이려는데 고기없으면 밥을안먹고 이제는 자기가 사와 구워먹네요..
좋은방법없을까요 냄새에서 벗어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