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삼년동안 저를 속이면서 성매매를 줄곧 해왔고
사귄지 이년반쯤 모텔에서 몰카까지 찍어 결국 경찰에 잡혀 구치소에 삼개월가량 있다나왔습니다. 저는 남친이 구치소에 간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바로 헤어졌구요.
저는 일단 헤어졌지만 충격에 약 반년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달고 살았고 남친은 삼개월 뒤 피해자와 합의보고 나왔다며 내가 거기까지 갈테니까 얼굴한번만 보자고 하는 말에 너무 무서워 근처로 이사까지했었습니다.
한 일년뒤 전남친이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나이는 정말 갓 스무살인것 같았고 사귄지는 백일좀 넘은듯해요..저는 그 여자분한테 이 과거사실을 알려드려야할까요?너무 그새끼가 괘씸하고 저같이 2차피해가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겟는데 또 모르는 사람이 제 말을 들어줄까 싶기도하네요ㅠ
전남친의 현여친에게 헤어지라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남친은 삼년동안 저를 속이면서 성매매를 줄곧 해왔고
사귄지 이년반쯤 모텔에서 몰카까지 찍어 결국 경찰에 잡혀 구치소에 삼개월가량 있다나왔습니다. 저는 남친이 구치소에 간다는 얘기를 듣자마자 바로 헤어졌구요.
저는 일단 헤어졌지만 충격에 약 반년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달고 살았고 남친은 삼개월 뒤 피해자와 합의보고 나왔다며 내가 거기까지 갈테니까 얼굴한번만 보자고 하는 말에 너무 무서워 근처로 이사까지했었습니다.
한 일년뒤 전남친이 여자친구가 생겼더라구요.
나이는 정말 갓 스무살인것 같았고 사귄지는 백일좀 넘은듯해요..저는 그 여자분한테 이 과거사실을 알려드려야할까요?너무 그새끼가 괘씸하고 저같이 2차피해가 일어나지않았으면 좋겟는데 또 모르는 사람이 제 말을 들어줄까 싶기도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