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내가 바보같고 미친년같아

ㅇㅇ2019.06.04
조회637
오빠가 날 사랑한거 알고나도 오빠 사랑했지만괜한 변덕때문에 헤어지자고 해놓고는붙잡아줄 줄 믿고 헤다판이나 들락날락거린 내가 너무 미친년같아 진짜진짜 이기적이지만 솔직히 오빠가 붙잡아줄 줄 알았어내 변덕에 평소처럼 맞춰줄 줄 알았어오빠가 평소에 보여줬던 모습이면웃으며 다시 날 찾을 줄 알았어헤어지던 날 보던 마지막 모습조차 웃으며 보내주던 오빠니까저번처럼 날 잡아 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어헤어진지 이제 한달되면서 오늘 아침까지만해도 나는 믿고있었어 바보 같은 내 이기심을새로운 여자랑 찍어 올린 오빠 프사를 보기전만해도한달만에 나를 잊고 다른 여자랑 사귀는건 너무하잖아이제 오빠같은 사람 어떻게 만나이제야 내 이기심을 깨달았는데이젠 정말 눈물밖에 안나와내가 헤어지자고했지만 진짜 헤어지잔말은 아니였어과거의 나를 죽여버리고싶어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