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가 돈이 많은데 너무 키가 작거나(162정도였음.)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맘에 안든다고 하면,ㅡ 그럼 (장동건이나 강동원 같이) 키도 훤칠하고 아주 잘 생겼는데 돈까지 많길 바라냐고 받아치는거 너무 어이없지 않나요? 외모 바라지 말라며;; 외모가 너무 못나진 않길 하는건데 넌 외모를 너무 따진다며;;;
(외모 얘기는 기분 상하실 수도 있으니 죄송합니다..)
2. 나는 너무 가난하게 자라서 힘들었다 하니까 엄마가, ㅡ모두가 이재용 같은 재벌로 태어날 순 없대요;; 나는 보통만 됐으면 하는데 왜 본인들 혼자 오바하는지 모르겠어요. (갠적으로 난 싫어요. 그렇게 재벌가에 태어나 사람들 이끌어가고 왕부담스러운거.) 집이 부동산 갑부인데 부담없이 놀고먹는 무지렁이 사촌들도 많은데.
나는 평균보다 너무 이하인건 싫다고 하면 완전 너무 뛰어난 사람한테 비교하면서 저런걸 다 가질수는 없다고 하는거 이상하지 않나요?
이거랑은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정말 못생겼는데 "나는 그렇게 잘생긴건 아니지만" 이라고 표현하는건 안 맞지 않나 싶어요. 조금만 잘생겼다는 뜻 아닌가. 나는 잘생기진 못했지만 까지는 괜찮고요.
또, 지금까지 마흔인데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서 당장 월세 내기도 힘들다며 힘들다고 하소연해서, 지금 그 일보다 좀 더 빡세도 돈 조금 더 많이 주는 일이 낫지 않겠나 하면 "난 돈에 욕심 별로 없어~" 아니 언니 지금 그 월급으로는 모을돈이 없다며 언니 돈 모아서 뭐 차릴거라며~~
친구가 기본적인 상식도 잘 몰라서 경제 공부 좀 해야한다 너무 몰라도 안된다라고 하니,(진심 친구 위해서) 약게 살지 않으려고 그런거다 라고 했어요;; 제가 아니 약은거랑 별개로 재테크도 하고 공부하는게 나쁜게 아니라 슬기로운 거다라고 하니 바로 수긍은 했지만요.
제가 좀 섬세하다 보니 좀 이해하기 힘든 표현들이 많네요ㅎㅎ
맞춤법 틀리게 쓰는 것도 좀 희한해요.
한 5년전부터 어의가 아니라 어이라는데도 한국에 안 사나.. 계속 틀려 신기하게.
가난의 대물림도 자꾸 되물림으로.
그럴 바에야를 그럴 봐에야로.. 여기 판에서 잘 틀리는 거요.
그리고 섬세한 감정 사실 섬세한 것도 아닌데 못 알아차리는 것도 신기해요.
내 페이스대로 먹는데 자꾸 더먹어라 더먹어라 (강요)하는 게 싫다고 하면
"먹으라고 챙겨주면 좋은거 아니예요?" 라고 댓 다는 거..
나는 배불러서 못 먹는데 자꾸 더 먹으라고 덜어주고 강요하는 것들 말예요.
나는 그게 필요없는데 자꾸 배려랍시고 필요없는거 강요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그리고 그걸 얘기하면 배려인데 그게 왜 불편하냐 너 위해서 그러는거지라는 좀 둔한 사람들;;
배려는 그 사람에게 맞게, 편안하게 해주는게 배려인데 자기 입장에 입각해서만 배려가 배려인진 모르겠어요.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알아차릴 분들이 많으실 거 같아요. 모르고 악플 달면 뭐.. 할수 없고요ㅎㅎ
나는 너무~ 한건 싫다는데, 그럼 엄청 좋은걸 바라냐는 극단적 표현
1. 남자가 돈이 많은데 너무 키가 작거나(162정도였음.) 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맘에 안든다고 하면,ㅡ 그럼 (장동건이나 강동원 같이) 키도 훤칠하고 아주 잘 생겼는데 돈까지 많길 바라냐고 받아치는거 너무 어이없지 않나요? 외모 바라지 말라며;; 외모가 너무 못나진 않길 하는건데 넌 외모를 너무 따진다며;;;
(외모 얘기는 기분 상하실 수도 있으니 죄송합니다..)
2. 나는 너무 가난하게 자라서 힘들었다 하니까 엄마가, ㅡ모두가 이재용 같은 재벌로 태어날 순 없대요;; 나는 보통만 됐으면 하는데 왜 본인들 혼자 오바하는지 모르겠어요. (갠적으로 난 싫어요. 그렇게 재벌가에 태어나 사람들 이끌어가고 왕부담스러운거.) 집이 부동산 갑부인데 부담없이 놀고먹는 무지렁이 사촌들도 많은데.
나는 평균보다 너무 이하인건 싫다고 하면 완전 너무 뛰어난 사람한테 비교하면서 저런걸 다 가질수는 없다고 하는거 이상하지 않나요?
이거랑은 조금 다른 얘기지만, 정말 못생겼는데 "나는 그렇게 잘생긴건 아니지만" 이라고 표현하는건 안 맞지 않나 싶어요. 조금만 잘생겼다는 뜻 아닌가. 나는 잘생기진 못했지만 까지는 괜찮고요.
또, 지금까지 마흔인데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서 당장 월세 내기도 힘들다며 힘들다고 하소연해서, 지금 그 일보다 좀 더 빡세도 돈 조금 더 많이 주는 일이 낫지 않겠나 하면 "난 돈에 욕심 별로 없어~" 아니 언니 지금 그 월급으로는 모을돈이 없다며 언니 돈 모아서 뭐 차릴거라며~~
친구가 기본적인 상식도 잘 몰라서 경제 공부 좀 해야한다 너무 몰라도 안된다라고 하니,(진심 친구 위해서) 약게 살지 않으려고 그런거다 라고 했어요;; 제가 아니 약은거랑 별개로 재테크도 하고 공부하는게 나쁜게 아니라 슬기로운 거다라고 하니 바로 수긍은 했지만요.
제가 좀 섬세하다 보니 좀 이해하기 힘든 표현들이 많네요ㅎㅎ
맞춤법 틀리게 쓰는 것도 좀 희한해요.
한 5년전부터 어의가 아니라 어이라는데도 한국에 안 사나.. 계속 틀려 신기하게.
가난의 대물림도 자꾸 되물림으로.
그럴 바에야를 그럴 봐에야로.. 여기 판에서 잘 틀리는 거요.
그리고 섬세한 감정 사실 섬세한 것도 아닌데 못 알아차리는 것도 신기해요.
내 페이스대로 먹는데 자꾸 더먹어라 더먹어라 (강요)하는 게 싫다고 하면
"먹으라고 챙겨주면 좋은거 아니예요?" 라고 댓 다는 거..
나는 배불러서 못 먹는데 자꾸 더 먹으라고 덜어주고 강요하는 것들 말예요.
나는 그게 필요없는데 자꾸 배려랍시고 필요없는거 강요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것들..
그리고 그걸 얘기하면 배려인데 그게 왜 불편하냐 너 위해서 그러는거지라는 좀 둔한 사람들;;
배려는 그 사람에게 맞게, 편안하게 해주는게 배려인데 자기 입장에 입각해서만 배려가 배려인진 모르겠어요.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알아차릴 분들이 많으실 거 같아요. 모르고 악플 달면 뭐.. 할수 없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