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1년 반은 신혼 즐긴다고 임신 생각 전혀 없다가 이제 계획해보자 하고 시작한게 작년 5월, 1년 동안 한 번 임테기에 연한 줄 생기다 만 거 말고는 착상되었다가 유산된 적은 없구요.. 작년 12월 뭔가 느낌이 쎄해서 난임병원에 갔는데 처음에는 신랑 정자 운동성이 떨어지고 정상정자가 4프로 남짓 나왔어요. 저는 나팔관 검사 시 문제는 없엇고 자궁내막도 괜찮다고 햇구요. 그래서 정자 문제일거라고 생각하고 인공수정을 시도했는데 과배란 없이 2번, 과배란으로 2번 했는데도 아직 임신이 안 된 상태에요.. 그래서 지금은 신랑과 함께 저한테도 알 수 없는 어떤 원인으로 인해 수정이 잘 되지 않는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남은 단계는 시험관인데 저는 이제 진짜 많이 내려놔서 시험관을 시도해서 하루라도 젊을 때 아기를 갖고 싶은데(저 31, 신랑 37).. 친정엄마, 셤니, 신랑, 이모 등 주변에서 너무 극구 말리고 있어서.. 아직 젊고 시험관 과정에서 몸에 무리가 갈 거라고 걱정하며 하는 말이죠. 근데 1년동안 안됏고 인공수정을 해도 안됏기 때문에 저는 좀 조급해진 상태에요. 일단은 가족들과 타협점을 찾은게 한약을 2~3번 정도 먹으며 좀만 더 기다려보고 그래도 안되면 병원 가보자 까지 타협점을 찾은 상태에요. 한약은 어제부터 먹었구요. 주변에서 자꾸 너무 말리니까 저도 혼란스럽고 해서.. 여러사람들 의견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계획 임신 중에 질문 있어요
작년 12월 뭔가 느낌이 쎄해서 난임병원에 갔는데 처음에는 신랑 정자 운동성이 떨어지고 정상정자가 4프로 남짓 나왔어요. 저는 나팔관 검사 시 문제는 없엇고 자궁내막도 괜찮다고 햇구요.
그래서 정자 문제일거라고 생각하고 인공수정을 시도했는데 과배란 없이 2번, 과배란으로 2번 했는데도 아직 임신이 안 된 상태에요..
그래서 지금은 신랑과 함께 저한테도 알 수 없는 어떤 원인으로 인해 수정이 잘 되지 않는 거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제 남은 단계는 시험관인데
저는 이제 진짜 많이 내려놔서 시험관을 시도해서 하루라도 젊을 때 아기를 갖고 싶은데(저 31, 신랑 37)..
친정엄마, 셤니, 신랑, 이모 등 주변에서 너무 극구 말리고 있어서.. 아직 젊고 시험관 과정에서 몸에 무리가 갈 거라고 걱정하며 하는 말이죠.
근데 1년동안 안됏고 인공수정을 해도 안됏기 때문에 저는 좀 조급해진 상태에요.
일단은 가족들과 타협점을 찾은게 한약을 2~3번 정도 먹으며 좀만 더 기다려보고 그래도 안되면 병원 가보자 까지 타협점을 찾은 상태에요. 한약은 어제부터 먹었구요.
주변에서 자꾸 너무 말리니까 저도 혼란스럽고 해서..
여러사람들 의견 듣고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