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느날씨 좋은날. 잘 만나게 되어서. 먼저 다가와 많은사랑으로.. 닫혔던 제마음을 열어놓고 어느 커플들처럼 서로 알콩달콩 오래지내며. 저랑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항상 달을보면 소원을 빌던 시간도 지나. 어느순간 전여친이 회사에서 힘들때 같은 팀 팀장이그만둬서 다른사람으로 교체되었어요. 그전엔 회사야근이 잦아져도. 제가 회사서 같이 먹으라해도. 퇴근후 집에서 먹거나 저랑먹거나 했었지요. 그시기때쯤 부터였을까요?.. 제약속도 깨고 회식이라며 핑계되는 날이 간간히 생겨왔지만. 그래도 몇달은더 잘지내고있었어요.. 그 팀장이 들이대던 늬앙스도 느꼇고. 그땐 그저 쎄한 촉이였지만... 자긴 남자친구 있다며 커버치는걸 내게 설명도 했었지요.. 그치만 직속상관이라 힘들다며 그상사를 어느정도 맞춰주는걸 제가 이해해줬었어요.. 하지만 퇴근후 저와 지낼때. 팀장이야기가 많이나오더라구요.. 그냥 덤덤했어요 그때까지도 하지만 어느 주말저녁에 전여친폰을 티비에 연결하여 어플로 티비를 보다가 전여친은 먼저 잠들고. 팀장한테 카톡이 오더라구요 주말 저녁인데.. 근대 그 짧게 잠시나마 팝업이뜬 내용이 마음에 걸렸어요. '자나보내 (힝) ..' 힝부분이 이모티콘이였긴 하지만... 저는 황당해서 보기로 결정하고 봐봤으나 일부분은 이미 지워뒀더군요.. 남은 부분은 저부분말곤 크게 문제가없더군요.. 하지만 통화기록까지 보니.. 퇴근이후에도 1~2시간씩 통화를 하였고..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억누르고 참으며 그때 전여친이 몸이 좀안좋았는데. 머리에 물수건을 올려주며까지. 또 억누르고 참으며 화를 내고싶은데 화도 내지못하고. 자다깬거같아서.. 최대한 진정하고 조곤조곤하게 물어봤어요. 메세지가 거슬리는게 와서 봤다고 말하고. 아무리 객관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통화시간이. 퇴근이후시간과 저와 안만나는 주말에. 그리통화가 찍혀있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간다고... 하지만 그때까지도 업무가 힘든것도있고 상사니까 맞춰 줘야 한다는 말에 속은건지. 진짜였는진 모르겠지만.. 넘어갔고. 대신에 네가 찔릴거없으면 그 팀장이랑 주고받는메세지 이시간 이후로 절대 지우지말라고 하고. 넘어갔어요... 얼마지나지 않아 전여친의 생일이였는데. 폰 볼생각도 안했는데. 제가 기분나쁠까봐 메세지를 지웠다고 먼저 실토를 하면서부터. 기분이 너무 안좋아져서.. 몰래 준비한선물도 주지않고. 너무 기분이나쁜걸 티냈었지요.. 그렇게 생일을 망치고. 점점 더 서로 소홀해진거 같아요.. 그러다 노력해봐야지 생각이 들어. 먼저 일찍퇴근하여 전여친 회사근처로 가서 간간히 그랬듯이 기다렸죠. 근대 아니나 다를까 예전엔 너무기뻐하던게. 일단없어지고. 일단 그주변을 벗어날려하는게 너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그 행동보고 싸우고 시간 하루이틀정도갖다가. 제가 미련하게 또 잡았더니.. 후회안하지? 하면서 잡히더라구요?? 하.. 근대 그이후 행동부턴 몇일을더보니 더더욱. 껍데기만 남은거 같아. 서운함을 조금 표현했더니. 일때문에 힘들고 요새 몸안좋아 힘들고.. 핑계..였겠죠.. 먼저 연락을 안하니 연락이 없는 지경에. 이도저도아니게 끝냈었던거 같아요. 1주후쯤에. 마지막으로 보기로해서 봤는데. 살살 찔러보니 . 만나는사람있는걸 당당히말하고. 역시 그팀장이 맞더라구요.. 정말 더 후회하기 싫어서. 커피잔을 쳐다보며 얼음을 천천히 휘저으며. 화를 완전 꾹꾹 억누르고. 사근하게 그래서 행복하게는 지내고 있냐고 바보처럼 행복하게 잘지내라고. 그와중에 그 팀장한테는 전화오는걸 어찌 제 면전 앞에서.. 양해도 없이.. 받아서 통화를 하질않나.. 내가 나한테.. 너무 못할짓인거 마지막 편지쓴걸 안줘야하나.하다가 주고 오는길에.. 억지웃음인지 살짝의 미소였는진 아직까지도 모르겠는데.. 그 상황에서 미소를 짓는게.. 마치 순간 무서워졌었어요 이렇게 끝이났내요... 근대도 왜 전 지금 너무 씁쓸할까요..
날씨 좋은날.. 사랑.바람.환승.이별...끝...
먼저 다가와 많은사랑으로..
닫혔던 제마음을 열어놓고 어느 커플들처럼
서로 알콩달콩 오래지내며. 저랑 결혼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항상 달을보면 소원을 빌던 시간도 지나.
어느순간 전여친이 회사에서
힘들때 같은 팀 팀장이그만둬서 다른사람으로 교체되었어요.
그전엔 회사야근이 잦아져도. 제가 회사서 같이 먹으라해도.
퇴근후 집에서 먹거나 저랑먹거나 했었지요.
그시기때쯤 부터였을까요?.. 제약속도 깨고 회식이라며
핑계되는 날이 간간히 생겨왔지만. 그래도 몇달은더
잘지내고있었어요.. 그 팀장이 들이대던 늬앙스도 느꼇고.
그땐 그저 쎄한 촉이였지만...
자긴 남자친구 있다며 커버치는걸 내게 설명도 했었지요..
그치만 직속상관이라 힘들다며 그상사를 어느정도 맞춰주는걸
제가 이해해줬었어요.. 하지만 퇴근후 저와 지낼때.
팀장이야기가 많이나오더라구요.. 그냥 덤덤했어요 그때까지도
하지만 어느 주말저녁에 전여친폰을 티비에 연결하여 어플로
티비를 보다가 전여친은 먼저 잠들고.
팀장한테 카톡이 오더라구요 주말 저녁인데..
근대 그 짧게 잠시나마 팝업이뜬 내용이 마음에 걸렸어요.
'자나보내 (힝) ..' 힝부분이 이모티콘이였긴 하지만...
저는 황당해서 보기로 결정하고 봐봤으나 일부분은 이미 지워뒀더군요..
남은 부분은 저부분말곤 크게 문제가없더군요..
하지만 통화기록까지 보니.. 퇴근이후에도 1~2시간씩 통화를
하였고..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억누르고 참으며
그때 전여친이 몸이 좀안좋았는데.
머리에 물수건을 올려주며까지. 또 억누르고 참으며
화를 내고싶은데 화도 내지못하고.
자다깬거같아서.. 최대한 진정하고 조곤조곤하게 물어봤어요.
메세지가 거슬리는게 와서 봤다고 말하고.
아무리 객관적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통화시간이.
퇴근이후시간과 저와 안만나는 주말에. 그리통화가 찍혀있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간다고...
하지만 그때까지도 업무가 힘든것도있고 상사니까 맞춰 줘야
한다는 말에 속은건지. 진짜였는진 모르겠지만..
넘어갔고. 대신에 네가 찔릴거없으면
그 팀장이랑 주고받는메세지 이시간 이후로 절대
지우지말라고 하고. 넘어갔어요...
얼마지나지 않아 전여친의 생일이였는데.
폰 볼생각도 안했는데. 제가 기분나쁠까봐
메세지를 지웠다고 먼저 실토를 하면서부터.
기분이 너무 안좋아져서.. 몰래 준비한선물도 주지않고.
너무 기분이나쁜걸 티냈었지요.. 그렇게 생일을 망치고.
점점 더 서로 소홀해진거 같아요..
그러다 노력해봐야지 생각이 들어.
먼저 일찍퇴근하여 전여친 회사근처로 가서 간간히 그랬듯이 기다렸죠.
근대 아니나 다를까 예전엔 너무기뻐하던게. 일단없어지고.
일단 그주변을 벗어날려하는게 너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때 그 행동보고 싸우고 시간 하루이틀정도갖다가.
제가 미련하게 또 잡았더니.. 후회안하지? 하면서 잡히더라구요?? 하..
근대 그이후 행동부턴 몇일을더보니 더더욱. 껍데기만
남은거 같아. 서운함을 조금 표현했더니.
일때문에 힘들고 요새 몸안좋아 힘들고.. 핑계..였겠죠..
먼저 연락을 안하니 연락이 없는 지경에. 이도저도아니게
끝냈었던거 같아요.
1주후쯤에. 마지막으로 보기로해서
봤는데. 살살 찔러보니 . 만나는사람있는걸 당당히말하고.
역시 그팀장이 맞더라구요.. 정말 더 후회하기 싫어서.
커피잔을 쳐다보며 얼음을 천천히 휘저으며. 화를 완전 꾹꾹 억누르고.
사근하게 그래서 행복하게는 지내고 있냐고
바보처럼 행복하게 잘지내라고.
그와중에 그 팀장한테는 전화오는걸 어찌 제 면전 앞에서.. 양해도 없이..
받아서 통화를 하질않나.. 내가 나한테.. 너무 못할짓인거
마지막 편지쓴걸 안줘야하나.하다가 주고 오는길에..
억지웃음인지 살짝의 미소였는진 아직까지도 모르겠는데..
그 상황에서 미소를 짓는게.. 마치 순간 무서워졌었어요
이렇게 끝이났내요...
근대도 왜 전 지금 너무 씁쓸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