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건 세상에 없다 물리적으로도 어떠한 분자 원자도없으며 아예 실체가 없지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에 불과하다 시간이 없다는 한 증거로 우리가 정해놓은 시계는 우리가 맞추어놓은 수년 수십년 수백년이 흐르면서 오차가 항상 발생한다. 아무리 정확히 맞추어놓아도 지구가 태양을 도는 시간 즉 하루 24시간을 정확히 맞출순없지 왜? 애초부터 시간이란건 존재하지않으며 사람의 상상속에서 나온것일뿐이니까 인간의 문명자체가 모두 환상이다. 국가도 환상이며 국경도 환상이다. 우리가 압록강을가면 국경이란 물리적 실체가 있는가? 절대없다. 인간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기때문이지 인간의상상이 환상을 만들어냈고 그환상은 인간들만의 약속이되고 그약속이 인간의 문명을 만들어냈다 즉 인간의 상상이 인간의 시간과 인간의 문명을 만든것이지. 새들은 그저 이동을 할뿐 국경을 넘어간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동물들에겐 그저 땅과 하늘 바다일뿐이지. 우리가 한국인이라지만 우리가 한국인이란건 우리의 상상일뿐 동물들에겐 그저 인간일뿐이야 어떤 분자 원자형태로든 전혀존재하지않는 물리적 실체가 없지 근데 우린 시간이 존재한다고 착각해 이 우주에 실제로 존재하는것은 시간이 아니라 그저 중력이라는 행성의 힘이 존재할뿐인데 시간은 그저 우리가 만든 상상일뿐인데 말이지
시간이란건 인간의 환상에 불과하다
시간이란건 세상에 없다
물리적으로도 어떠한 분자 원자도없으며
아예 실체가 없지
시간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에 불과하다
시간이 없다는 한 증거로
우리가 정해놓은 시계는
우리가 맞추어놓은
수년 수십년 수백년이 흐르면서
오차가 항상 발생한다.
아무리 정확히 맞추어놓아도
지구가 태양을 도는 시간
즉 하루 24시간을 정확히 맞출순없지
왜?
애초부터 시간이란건 존재하지않으며
사람의 상상속에서 나온것일뿐이니까
인간의 문명자체가
모두 환상이다.
국가도 환상이며
국경도 환상이다.
우리가 압록강을가면
국경이란 물리적 실체가 있는가?
절대없다.
인간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기때문이지
인간의상상이 환상을 만들어냈고
그환상은
인간들만의 약속이되고
그약속이 인간의 문명을 만들어냈다
즉 인간의 상상이
인간의 시간과 인간의 문명을 만든것이지.
새들은
그저 이동을 할뿐
국경을 넘어간다고 생각하지않는다
동물들에겐 그저 땅과 하늘 바다일뿐이지.
우리가 한국인이라지만
우리가 한국인이란건
우리의 상상일뿐
동물들에겐 그저 인간일뿐이야
어떤 분자 원자형태로든
전혀존재하지않는
물리적 실체가 없지
근데 우린 시간이 존재한다고 착각해
이 우주에 실제로 존재하는것은
시간이 아니라
그저 중력이라는 행성의 힘이 존재할뿐인데
시간은 그저 우리가 만든 상상일뿐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