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항상 저녁 12시정도에 항상 운동하러 나오는데 으스스한 골목길을 지나가야되는데 항상 여자 혼자서 걷고 있으면 장난끼가 발동됨 ㅋ ㅋㅋ 여자 뒤에 비슷한속도로 걷고있으면 갑자기 빨리걷고 그러면 똑같이나도 빨리걷고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 ㅋㅋㅋ 화들짝놀래는 그런것 때문에 끊을수가없어 ㅋㅋㅋ 한번은 최대한 붙어서 큰소리로 왁 ! 하니까 기겁을 하더라고 ㅋㅋ 진짜 해본사람만 알아 ㅋㅋ 또 한번은 가까이 걸어가서 " 저기요 제가 무서워서그러는데 같이 걸어주실수있나요??" 하니까 소스라치듯이 " 아니요 괜찮아요" 하고 울거같은데 너무 재밌더라 약간 어떤느낌이냐면 토끼를 사냥하는 사자의 느낌이랄까 이 골목길 안에서는 내가 너보다 우월한존재인걸 느끼게 해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 ㅋㅋ 해본사람만 알음9
솔직히 밤에 여자혼자 걷고있으면.....
항상 여자 혼자서 걷고 있으면 장난끼가 발동됨 ㅋ ㅋㅋ
여자 뒤에 비슷한속도로 걷고있으면 갑자기 빨리걷고 그러면 똑같이나도 빨리걷고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 ㅋㅋㅋ 화들짝놀래는 그런것 때문에 끊을수가없어 ㅋㅋㅋ
한번은 최대한 붙어서 큰소리로 왁 ! 하니까 기겁을 하더라고 ㅋㅋ
진짜 해본사람만 알아 ㅋㅋ
또 한번은 가까이 걸어가서 " 저기요 제가 무서워서그러는데 같이 걸어주실수있나요??"
하니까 소스라치듯이 " 아니요 괜찮아요" 하고 울거같은데 너무 재밌더라
약간 어떤느낌이냐면 토끼를 사냥하는 사자의 느낌이랄까
이 골목길 안에서는 내가 너보다 우월한존재인걸 느끼게 해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 ㅋㅋ
해본사람만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