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낳아 지갑으로키운 개아드님

빵빵2019.06.05
조회63,841

 

 

 

안녕하세요

빵빵이라고해요 ♥

 

 

 

 

 

 

 

 

장난감 갖고 노는걸 최고 좋아해요

맨날 엄마한테 놀자구

인형물고 눈빛레이저 쏘면

엄마가 쉰나게 놀아준답니당

 

 

 

 

 

 

 

 

저는 산책하는것도 엄청~~~좋아해요

자다가두 "나갈까?" 한마디면

벌떡!!!!!!일어난답니다!!!

산책조아좋아~!!

 

 

 

 

 

 

 

매일 별다를것없는 일과지만

그래도 엄마가 있어 항상 행복해요 ♥

 

 

 

 

 

 

 

 

 

얼마전엔 제 생일파티도 열었어요!!!

맛있는 간식도 먹구 실컷 놀았어요!!!

 

 

 

 

엄마가 술을 좋아해서

술자리도 몇번 따라갔었어요

가서 양배추만 실컷먹고왔어요 헤헤

 

 

 

 

 

마지막으로 이모들삼촌들

제 증멍사진을 끝으로 이만 안녕!~~~~

제가 더 보고싶은 이모삼촌들은

인스타로 놀러오세요 ♥

bbang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