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제의가 들어왔는데 갈팡질팡이라 의견 듣고싶어요
현재는 중소 2년차 재직중이고
가족회사에요.
복지 및 환경이 낙후되어있는것도 사실이나
원체 무탈한 성격이라 큰 불만 없이 다니고있어요
근데 대기업(동종 업계 1위 / 국내 100대 기업 계열사)
에서 특채(현장채용)으로 오퍼가 들어왔어요
하시는 말씀은 현장채용이라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합격이다 이런식으로 하는데 모르겠어요
세부는
현 직장 가족회사의 가족분들이 ㅋㅋ좋게 보셔서 정말 편하고 즐겁게 생활하고있어요.
연봉면도 입사시 (작년 2600 ㅡ> 금년 3600) 수직상승
그래서 다들 이 회사 남아도 6ㅡ7년 내 부서 장 혹은 차석까지 진급할것 이러며 존버해라
대기업은 경력은 인정 못해줘서 사원으로 들어가
지금 당장 연봉은 같거나 작을 수 있다 지금보다.
다만 10년뒤 중소와 대기업의 연봉 상한 테이블을 생각하고 그 외 복지 차이를 생각해라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공통 복지는
차량 제공(기름 무제한), 법카, 교통비, 식대 등등입니다.
개인적인 이직기준은
정말 이 회사에서 내가 못버틸거 같을때 하는거라 개인적인 생각인데 (지금 정말 편함)
주변에서 가족 및 지인들이 다 이직하래서 이직으로 마음이 기울고있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