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단지내에 은행이 하나있음.오늘 갔는데 내번호 호출이와서 걸어갔음. 간발의차로 번호표도 없이 어떤 손님이 핸드폰들고 그 호출한 자리로 가서 서버렸음.그러니까 같이 일하는 은행직원중 끝자리 일하는분이 손님없다고 한분 자기한테 보내라고하니 나보고 저기끝에서 업무 도와드린다고 거기로 가라고하는거임.그래서 여기 제번호잖아요. 하니까 결국 번호표없는 손님을 거기로 보냈음. 그리고 난 업무보고 왔음.내가 그냥 비켜줬어야하나란 생각이 솔직히 먼저들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나서 불친절로 올려버릴까 싶다가도 불친절로 올리면 또 그사람한테 피해?같은게 갈꺼같아 차마 속으로 삭히는중임.여기까지만보면 내가 오버한다고 생각할수있지만 이 은행이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내가 만약 5번임.1번손님이 일보고있음 2번을 눌러 몇번찾아서 없음 3번을 눌러서 그사람이 일을 봄.그럼 그사람이 일다보고나면 호출을 눌러서 4번을 찾아야하는데 일어나서 다시 안온 2번을 찾고있음.4번은?? 만약 2번이 오면 2번일보고 난다음에 일 보는거임.그런식으로 저번에 일하길래 몇명때문에 더 기다려서 업무보고 온적있음. 근데 오늘은 번호표도 안뽑은 사람이 한발먼저 왔다고 지가 호출한번호 무시하고 나보고 딴자리가서 업무보라고 하는거임. 지금 무슨 쌍팔년도 은행업무 보던시절도 아니고 번호없음 패스해야지 없는사람 찾아가면서 지난번호 챙겨가면서하면 아침일찍 번호표뽑아서 번호지났으니 지금이라도 해줘하던 예전이랑 뭐가 다름? 자기들의 과잉친절이 누군가의 시간손해로 돌아온다는걸 전혀 생각치못하는듯.진짜 이해가안가는 은행임. 산업단지인데 여기 은행 하나있어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나싶기도하고...그럼에도 그냥 내가 다른자리갔어야했나싶은 마음도 스물스물기어올라와서...아 짜증나 1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요?(은행업무)
회사 단지내에 은행이 하나있음.
오늘 갔는데 내번호 호출이와서 걸어갔음. 간발의차로 번호표도 없이 어떤 손님이 핸드폰들고 그 호출한 자리로 가서 서버렸음.
그러니까 같이 일하는 은행직원중 끝자리 일하는분이 손님없다고 한분 자기한테 보내라고하니 나보고 저기끝에서 업무 도와드린다고 거기로 가라고하는거임.
그래서 여기 제번호잖아요. 하니까 결국 번호표없는 손님을 거기로 보냈음.
그리고 난 업무보고 왔음.
내가 그냥 비켜줬어야하나란 생각이 솔직히 먼저들었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짜증나서 불친절로 올려버릴까 싶다가도 불친절로 올리면 또 그사람한테 피해?같은게 갈꺼같아 차마 속으로 삭히는중임.
여기까지만보면 내가 오버한다고 생각할수있지만 이 은행이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내가 만약 5번임.
1번손님이 일보고있음 2번을 눌러 몇번찾아서 없음 3번을 눌러서 그사람이 일을 봄.
그럼 그사람이 일다보고나면 호출을 눌러서 4번을 찾아야하는데 일어나서 다시 안온 2번을 찾고있음.
4번은?? 만약 2번이 오면 2번일보고 난다음에 일 보는거임.
그런식으로 저번에 일하길래 몇명때문에 더 기다려서 업무보고 온적있음.
근데 오늘은 번호표도 안뽑은 사람이 한발먼저 왔다고 지가 호출한번호 무시하고 나보고 딴자리가서 업무보라고 하는거임.
지금 무슨 쌍팔년도 은행업무 보던시절도 아니고 번호없음 패스해야지 없는사람 찾아가면서 지난번호 챙겨가면서하면 아침일찍 번호표뽑아서 번호지났으니 지금이라도 해줘하던 예전이랑 뭐가 다름? 자기들의 과잉친절이 누군가의 시간손해로 돌아온다는걸 전혀 생각치못하는듯.
진짜 이해가안가는 은행임. 산업단지인데 여기 은행 하나있어서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나싶기도하고...그럼에도 그냥 내가 다른자리갔어야했나싶은 마음도 스물스물기어올라와서...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