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집안일을 좋아하고 예비시댁식구들의 생일 및 경조사를 챙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므로 제가 하기때문에 누가 집안일을 더하네 시댁식구들을 챙기네 안챙기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1. 경제적인 부분
제가 능력이 좀 있어 평균적으로 3배이상은 벌이가 됩니다. 어릴적 집이 가난했을때의 모습이 버릇이 되서 사치부리고 돈을 함부러 쓰지 않기에 더 부자가 되거나 누리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경제적인 부분은 거의 보지 않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가치관 및 삶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주5일 근무 공휴일 휴무 정시 출근 정시퇴근 보장이라면 계약직 정규직 직종 상관없이 세후 월 100만 벌어도 ok(3d 직종 ok 단 생명수당같은게 나오는 위험한 직장x)
가지고 있는 재산(현금, 부동산 모두 포함) 없어도 ok
빚 5천만원까지는 ok
시댁 지원 x ok
시댁에게 바라는건 1도 없음
한달에 50씩은 지원
그외 경조사비 명절용돈 생신용돈 어버이날 용돈 및 수술 및 입원비 및 건강검진 비용 지원 ok
2. 외모적인 부분
무조건 175 이상
완전 대머리 말고 차차 진행되고 있는 머리가 조금씩 없어지는 진행중 대머리 ok(유전 대머리 ok)
몸매가 좋진 않더라도 배가 많이 안나와 있으면 ok
얼굴은 사람들이 막 너무 못생겻다고 수군수군 안거릴 정도면 ok
전체적인 몸 비율이 폭망 수준 아니면 ok
중요부위 관계 가능할 정도면 굳이 크지 않아도 ok
3. 성격적인 부분(제일 까다롭게 봅니다)
여혐x (여자들은 특성이 이래~ 저래~ 이런식의 말을 하는 사람x, 페미가 어쩌구 하는사람x)
남초커뮤니티 활발한 활동 x(적당한 활동은 ok)
관심종자 스러운 행동 x(보여주기식 sns 활동같은 경우x)
성매매를 한번이라도 한 사람x(실수로 호기심에 한 경우 1번까지는 ok)
여자한테 껄떡대고 여자에 환장하는 남자x
다른사람이야기를 타인에게 함부로 하는사람 x
여자든 남자든 차별없이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주는 사람(여자라고 잘해주고 이런거x)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사람
여론에 휩쓸리는 사람 x(뉴스나 인터넷에서 사건등이 터질경우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중립적인 상태를 유지하는사람)
폭력적인 행동하는 사람 x(화나면 손이 올라가거나 뭔가를 부수거나 과격한 행동을 하는경우x)
과음을 자주 하는 사람x
몸매유지가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해 적당한 운동(걷기같은)을 하는 사람( 하지 않더라도 내가 같이 하자고 하면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친구에게 함부로 자기 여친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성관계 이야기를 비롯한 사진공유같은 것x)
타인을 무시하고 깔보지 않는 사람
취미생활을 하되 본인 일상 및 나보다 우선시 하는 경우x(적당하게 즐기는 것ok)
어떤일을 하던 누구와 만나던 무엇을 하던 배우자(예비배우자)를 우선시 하는 사람
도박 및 쇼핑 중독 등 돈을 함부로 펑펑 써버리는 사람 x(필요에 의해 사는 경우 제외)
허세 부리지 않는 사람
본인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주눅들지 않고 인정하고 고쳐나가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
뭘 더 사주거나 더 해주지는 않더라도 상대가 하지말라는 것에 대해선 하지 않는 사람
정말 힘든 상황이 오면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본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x
뭔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본인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서는 충실히 하는 사람
정치적 종교적 성향이 없는 사람 혹은 있더라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 사람
둘이 함께 힘든 일을 맞이하게 되면 서로 탓하지 않고 함께 이겨내려고 다독다독하는 사람
내가 힘들어할때도 같이 휩쓸리지 않고 뿌리깊은 나무처럼 든든히 옆에서 버텨주는 사람
더 많을테지만 생각나는게 지금은 이정도네요
여자던 남자던 배우자를 생각하실때는 본인의 형편, 기준 및 가치관이 있기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경제력 및 외모는 쉽게 드러나는 부분이지만 인성이나 가치관같은건 맞는 사람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괜찮은 줄 알고 결혼했지만 결시친에서도 보면 임신하거나 출산하거나 아이를 키우거나 뭔가 삶에 전환이 생기게 되면 사람은 쉽게 본인의 원래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전 외모나 경제적인 부분에선 포기할수 없을 정도로만 최소의 조건을 세웠고 성격을 더 까다롭게 보게 됬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도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저런 인성을 갖춘 사람이기에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 사람/함부로 남의 이야기 막 하지않는 사람/뭘더잘해주진 않더라도 하지말라면 하지 않는 사람/성실하게 주어진 일을 다하는 사람 이정도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이글을 보는 남성분들은 경제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자신들이 경쟁력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비난할 수 있지만 사실 경제적인 면보단 인성이나 가치관이 올바른 사람들이 더 극소수입니다. 가치관이 건강한 남자들은 이런데다가 여자 혐오 댓글 페미페미 이런거엔 관심도 없습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 책임전가하기 보단 인성을 가꾸고 본인의 가치관을 건강하게 해서 좋은 여자 만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남자 경제력 안보는 여자입니다. 대신 다른 조건 봐요.
오래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예정중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 경제상태 다 다르기 때문에 이게 좋다 저게 좋다 말하는 글이 아닙니다.
하도 여자들이 경제력따져댄다고 욕하는 남자가 많길래 저같은 사람도 있다고 쓰는 글입니다.
29, 곧 30대 여자입니다.
흔히 상대의 조건을 따질때 제일 크게 보는게 경제력/외모/성격 인거 같습니다.
거기에 학벌등이 더해질수 있지만 학벌을 안보는 전제하에 말씀드립니다.
전 집안일을 좋아하고 예비시댁식구들의 생일 및 경조사를 챙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므로 제가 하기때문에 누가 집안일을 더하네 시댁식구들을 챙기네 안챙기네 이런 점에 대해서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1. 경제적인 부분
제가 능력이 좀 있어 평균적으로 3배이상은 벌이가 됩니다. 어릴적 집이 가난했을때의 모습이 버릇이 되서 사치부리고 돈을 함부러 쓰지 않기에 더 부자가 되거나 누리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경제적인 부분은 거의 보지 않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도 사람마다 가치관 및 삶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주5일 근무 공휴일 휴무 정시 출근 정시퇴근 보장이라면 계약직 정규직 직종 상관없이 세후 월 100만 벌어도 ok(3d 직종 ok 단 생명수당같은게 나오는 위험한 직장x)
가지고 있는 재산(현금, 부동산 모두 포함) 없어도 ok
빚 5천만원까지는 ok
시댁 지원 x ok
시댁에게 바라는건 1도 없음
한달에 50씩은 지원
그외 경조사비 명절용돈 생신용돈 어버이날 용돈 및 수술 및 입원비 및 건강검진 비용 지원 ok
2. 외모적인 부분
무조건 175 이상
완전 대머리 말고 차차 진행되고 있는 머리가 조금씩 없어지는 진행중 대머리 ok(유전 대머리 ok)
몸매가 좋진 않더라도 배가 많이 안나와 있으면 ok
얼굴은 사람들이 막 너무 못생겻다고 수군수군 안거릴 정도면 ok
전체적인 몸 비율이 폭망 수준 아니면 ok
중요부위 관계 가능할 정도면 굳이 크지 않아도 ok
3. 성격적인 부분(제일 까다롭게 봅니다)
여혐x (여자들은 특성이 이래~ 저래~ 이런식의 말을 하는 사람x, 페미가 어쩌구 하는사람x)
남초커뮤니티 활발한 활동 x(적당한 활동은 ok)
관심종자 스러운 행동 x(보여주기식 sns 활동같은 경우x)
성매매를 한번이라도 한 사람x(실수로 호기심에 한 경우 1번까지는 ok)
여자한테 껄떡대고 여자에 환장하는 남자x
다른사람이야기를 타인에게 함부로 하는사람 x
여자든 남자든 차별없이 사람대 사람으로 대해주는 사람(여자라고 잘해주고 이런거x)
타인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사람
여론에 휩쓸리는 사람 x(뉴스나 인터넷에서 사건등이 터질경우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중립적인 상태를 유지하는사람)
폭력적인 행동하는 사람 x(화나면 손이 올라가거나 뭔가를 부수거나 과격한 행동을 하는경우x)
과음을 자주 하는 사람x
몸매유지가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해 적당한 운동(걷기같은)을 하는 사람( 하지 않더라도 내가 같이 하자고 하면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친구에게 함부로 자기 여친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성관계 이야기를 비롯한 사진공유같은 것x)
타인을 무시하고 깔보지 않는 사람
취미생활을 하되 본인 일상 및 나보다 우선시 하는 경우x(적당하게 즐기는 것ok)
어떤일을 하던 누구와 만나던 무엇을 하던 배우자(예비배우자)를 우선시 하는 사람
도박 및 쇼핑 중독 등 돈을 함부로 펑펑 써버리는 사람 x(필요에 의해 사는 경우 제외)
허세 부리지 않는 사람
본인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주눅들지 않고 인정하고 고쳐나가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
뭘 더 사주거나 더 해주지는 않더라도 상대가 하지말라는 것에 대해선 하지 않는 사람
정말 힘든 상황이 오면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본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람x
뭔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본인에게 주어진 일에 대해서는 충실히 하는 사람
정치적 종교적 성향이 없는 사람 혹은 있더라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 사람
둘이 함께 힘든 일을 맞이하게 되면 서로 탓하지 않고 함께 이겨내려고 다독다독하는 사람
내가 힘들어할때도 같이 휩쓸리지 않고 뿌리깊은 나무처럼 든든히 옆에서 버텨주는 사람
더 많을테지만 생각나는게 지금은 이정도네요
여자던 남자던 배우자를 생각하실때는 본인의 형편, 기준 및 가치관이 있기에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경제력 및 외모는 쉽게 드러나는 부분이지만 인성이나 가치관같은건 맞는 사람 찾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괜찮은 줄 알고 결혼했지만 결시친에서도 보면 임신하거나 출산하거나 아이를 키우거나 뭔가 삶에 전환이 생기게 되면 사람은 쉽게 본인의 원래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래서 전 외모나 경제적인 부분에선 포기할수 없을 정도로만 최소의 조건을 세웠고 성격을 더 까다롭게 보게 됬습니다. 지금 남자친구도 완벽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저런 인성을 갖춘 사람이기에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 사람/함부로 남의 이야기 막 하지않는 사람/뭘더잘해주진 않더라도 하지말라면 하지 않는 사람/성실하게 주어진 일을 다하는 사람 이정도가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이글을 보는 남성분들은 경제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자신들이 경쟁력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비난할 수 있지만 사실 경제적인 면보단 인성이나 가치관이 올바른 사람들이 더 극소수입니다. 가치관이 건강한 남자들은 이런데다가 여자 혐오 댓글 페미페미 이런거엔 관심도 없습니다. 누군가를 비난하고 책임전가하기 보단 인성을 가꾸고 본인의 가치관을 건강하게 해서 좋은 여자 만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