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싶을만큼 좋아했는데
서로가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 헤어졌잖아
그냥 사실 너무 오랜만에 해보는 이별이라
이 나이 먹고도 너무 아프고 슬프네
너랑 했던 모든 게 좋았어
즐겁고 행복했어
늘 나에게 다정하고 따뜻했던 널
언제쯤 내 마음에서 지울 수 있을까
그때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정말 행복해서
그걸 다 지우려니 마음이 많이 먹먹해
보고싶다
우리 보통 잠들기 전 이 시간이면 늘 통화했는데 말야
매운 것도 못먹으면서 어젠 매운 거 먹었는데 속이 아팠어
오늘 하루 좋았다, 힘들었다 이야기 하고 싶은데
그러다가 헤어진 게 아닌게 될까봐
우린 헤어져야하는 게 맞으니까
보고싶다 좋아해 아직
서로가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래서 우리 헤어졌잖아
그냥 사실 너무 오랜만에 해보는 이별이라
이 나이 먹고도 너무 아프고 슬프네
너랑 했던 모든 게 좋았어
즐겁고 행복했어
늘 나에게 다정하고 따뜻했던 널
언제쯤 내 마음에서 지울 수 있을까
그때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정말 행복해서
그걸 다 지우려니 마음이 많이 먹먹해
보고싶다
우리 보통 잠들기 전 이 시간이면 늘 통화했는데 말야
매운 것도 못먹으면서 어젠 매운 거 먹었는데 속이 아팠어
오늘 하루 좋았다, 힘들었다 이야기 하고 싶은데
그러다가 헤어진 게 아닌게 될까봐
우린 헤어져야하는 게 맞으니까
네 카톡도 못본척 참고 있어
너무 빨리 행복해지진 마
무서워 혼자 남겨질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