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인데 내일 생일이라서 애들이랑 한강 가서 논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가 미쳤냐면서 니가 지금 고3인데 그렇게 멀리 놀러다녀오냐고 그러고 공부를 하든 안하든 집에 눌러붙어있으라고 공부도 못하는게 이제 기회 얼마 안 남았는데 제발 정신 좀 차려야 대학을 갈 거 아니냐면서 계속 욕 먹고 집 앞 롯데리아에서 같이 밥이나 먹고 오라고 막 그러는데 내가 잘못한그냐...? 난 잘모르겠음ㅠ.....
내가 잘못한건지 댓글 좀 달아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