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까지

2019.06.06
조회1,529
왜이렇게까지 니를 못 놓아주는지 모르겠다
할만큼 해봤고 아플만큼 아팠고
슬플만큼 슬펐는데도
왜 아직까지 그 과거에서 헤어나오지 못 하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리워서 미칠 것 같다
보고싶어서 미칠 것 같다
나도 내 뜻데로 안돼서 ..그래서 구질하게 굴었어
아무것도 안하고 그대로 잃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근데도 여전히 몇년째 그리움에 지랄하는거보면
우린 정말 ... 그냥 추억속에 담아둬야 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