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여학생이에요 여태까지 공부에 손을 놨었는데 맘잡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술먹으면 혼잣말을 많이하시거든요 저랑엄마둘이살아서 제방이따로없어요 그래서 공부하는데 엄마가 혼잣말로 계속 궁시렁대길래 공부해야한다고 조용히좀해달라했어요.
알겠다하길래 다시 공부를 하는데 또 궁시렁 궁시렁... 제발조용히해달라고 또부탁을했는데 시끄러워도 공부하고자하는 의지가있으면 할수있는거라며 엄마탓하고 핑계대지말라네요; 어이없어서 싸우다가 말안통하고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지금 누워있네요 겨우 찾은공부에 흥미 또 잃을거같네요.. 하
공부방해하는 엄마때문에 화나요.
저는 고1여학생이에요 여태까지 공부에 손을 놨었는데 맘잡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엄마가 술먹으면 혼잣말을 많이하시거든요 저랑엄마둘이살아서 제방이따로없어요 그래서 공부하는데 엄마가 혼잣말로 계속 궁시렁대길래 공부해야한다고 조용히좀해달라했어요.
알겠다하길래 다시 공부를 하는데 또 궁시렁 궁시렁... 제발조용히해달라고 또부탁을했는데 시끄러워도 공부하고자하는 의지가있으면 할수있는거라며 엄마탓하고 핑계대지말라네요; 어이없어서 싸우다가 말안통하고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지금 누워있네요 겨우 찾은공부에 흥미 또 잃을거같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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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댓글들 다읽어봤어요. 저는 조용해야 집중이 잘되는편이라서요.. 독서실은 돈때문에 못가겠고 도서관은 동네에 없어요ㅠ 응원해주시는 댓글도 많았고 저에게 따끔한 충고..? 해주시는 분도많네요. 한공간인데 엄마도 말할자유가있는데 그걸침해할수는없는 노릇이고 댓글참고해서 귀마개를 끼던 이어폰을끼던 해서 잘해결하겠습니다. 풀데가 없어서 하소연하듯이 쓴글인데 이렇게 많이 관심가져주실줄몰랐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