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고쳐나갈 수라도 있는데
잘못한 것도 없고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나에 대한 관심이 무관심으로 바뀌었다는 거야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이 사이를 더 나아지게 할 수가 없어
그냥 이렇게 끝난거야
—————————————
글쓴이에요 많은 댓글들 달릴지 몰랐어요.
그냥 지나갈 모르는 사람의 푸념일 뿐인데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공감을 눌러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저 말은 헤어지고 3주 뒤에 제가 붙잡았을 때 그 사람에게 온 톡 중 일부를 발췌해서 올린 글입니다.
뒷 내용은 ‘나도 네게 마음이 떠날지 몰랐다.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다시 마음이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헤어지자 한거다. 너가 힘들어할 거 알고도 헤어지자 한 거니까 자기를 원망해라. 자기는 쓰레기다. 내 마음은 완전히 떠났고 이젠 내가 네게 힘이 되어줄 수 없다. 결국 너 혼자 버텨야한다. 그리고 보란듯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는 나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왔답니다..
완전히 끝인 것 같네요..
+)그 사람한테 들은 말중에 진짜 슬픈게 뭐냐면
그 사람 말대로 난 정말 좋은 사람인데
나를 좋아하는 마음이 없다는 거야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고쳐나갈 수라도 있는데
잘못한 것도 없고 너무 좋은 사람인데
나에 대한 관심이 무관심으로 바뀌었다는 거야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이 사이를 더 나아지게 할 수가 없어
그냥 이렇게 끝난거야
—————————————
글쓴이에요 많은 댓글들 달릴지 몰랐어요.
그냥 지나갈 모르는 사람의 푸념일 뿐인데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공감을 눌러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저 말은 헤어지고 3주 뒤에 제가 붙잡았을 때 그 사람에게 온 톡 중 일부를 발췌해서 올린 글입니다.
뒷 내용은 ‘나도 네게 마음이 떠날지 몰랐다.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다시 마음이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헤어지자 한거다. 너가 힘들어할 거 알고도 헤어지자 한 거니까 자기를 원망해라. 자기는 쓰레기다. 내 마음은 완전히 떠났고 이젠 내가 네게 힘이 되어줄 수 없다. 결국 너 혼자 버텨야한다. 그리고 보란듯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는 나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왔답니다..
완전히 끝인 것 같네요..
고마워요 많은 댓글들 그리고 많은 관심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