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점은 미용목적에서 막 빼잖아요? 이제 여름이고한데. 노출의 계절이잖아요? 어른들 말씀에 몸안에 안보이는 점은 복점이라고하더라구요. 노출되지 않은 예를들어서 엉덩이의 점, 등 뒤에 점. 허벅지 점등 말이죠. 몸에 안보이는 점은 복점이라구 해요. 얼굴에 점은 다 뺏는데 여성이고요. 몸안에 점은 복점이라고해서 굳이 빼고 싶지 않긴한데 가슴위에 가슴과 목사이에. 좀 큰점이 3개가 있는데 은근 컴플렉스이거든요. 노출의 계절이라서 벗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옷 겨울에는 목티 같은거 입는데. 여름에 브이넥 같은거 입으면 좀 점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전 얼굴이나 보이는 종아리나 팔은 점 없는게 이쁜거 같아서 점 뺄까요 말까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몸에 헤라나 문신이나 타투나 막 지저분하게 그려있고 그런거 자체를 안좋아해요. 물론 피부과를 가도 점은 여름에 안빼주고 겨울에 오라고 하긴하더만..
점빼는거 고민인데. 20대 여성임
이제 여름이고한데.
노출의 계절이잖아요?
어른들 말씀에 몸안에 안보이는 점은 복점이라고하더라구요.
노출되지 않은
예를들어서 엉덩이의 점,
등 뒤에 점.
허벅지 점등 말이죠.
몸에 안보이는 점은 복점이라구 해요.
얼굴에 점은 다 뺏는데
여성이고요.
몸안에 점은 복점이라고해서 굳이 빼고 싶지 않긴한데
가슴위에 가슴과 목사이에.
좀 큰점이 3개가 있는데 은근 컴플렉스이거든요.
노출의 계절이라서 벗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옷
겨울에는 목티 같은거 입는데.
여름에 브이넥 같은거 입으면
좀 점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전 얼굴이나 보이는 종아리나 팔은 점 없는게
이쁜거 같아서 점 뺄까요 말까요? 고민이 많이 됩니다.
몸에 헤라나 문신이나 타투나 막 지저분하게
그려있고 그런거 자체를 안좋아해요.
물론 피부과를 가도 점은 여름에 안빼주고
겨울에 오라고 하긴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