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회사생활에 고민이 많아 이렇게 남깁니다.
이직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
판님들 다니시는 회사 분위기라던지 이런게 궁금해 남겨요.
직원은 500여명 정도 되는회사이고요.
영업직하시는 분들이 많은 회사예요.
영업직이 많은 회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적응 안되는 분위기입니다.
왜 모든 관리자들이 말도 안되는 근거로 우리회사가 최고라고 말하고,
사장님을 무슨교주라도 되는듯 모시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모든직원들이 필요이상으로 일을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딱히 급여수준이 높은것도 아니예요.ㅜ.ㅜ
전 워라밸을 지키며 일하고 싶은데 왜 다들 열심히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처럼 일하는걸까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일하시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전 미친듯 다들 열심히 하는 조직문화에 적응이 안되서,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될것 같아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ㅜ.ㅜ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사이비종교같이 느껴지는 회사문화/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요즘 회사생활에 고민이 많아 이렇게 남깁니다.
이직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
판님들 다니시는 회사 분위기라던지 이런게 궁금해 남겨요.
직원은 500여명 정도 되는회사이고요.
영업직하시는 분들이 많은 회사예요.
영업직이 많은 회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 적응 안되는 분위기입니다.
왜 모든 관리자들이 말도 안되는 근거로 우리회사가 최고라고 말하고,
사장님을 무슨교주라도 되는듯 모시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모든직원들이 필요이상으로 일을 열심히 하는것 같아요.
딱히 급여수준이 높은것도 아니예요.ㅜ.ㅜ
전 워라밸을 지키며 일하고 싶은데 왜 다들 열심히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처럼 일하는걸까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일하시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전 미친듯 다들 열심히 하는 조직문화에 적응이 안되서,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될것 같아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중이예요.ㅜ.ㅜ
조언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