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2년 하고 3개월정도 만났어요
남친이 이직 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잦은 야근에 출장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리고 사소한 다툼으로 자기가 많이 힘드니
시간을 좀 갖자했는데 못 참고 여러번 연락해서 헤어짐 통보받았어요
그리고 그날만 좀 매달리다가 몇일 지나고 찾아갔는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더이상 안좋아한다고 다른사람만난다고 힘들게 하지 말라며 차단했으니 연락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매정하게 얘기해버리고 가버렸어요
그리고 성격이 좀 다혈질이고 불같은 성격이라
화나면 말을 좀 세게하는편이에요
그 날로부터 저도 카톡숨김으로 해놓고 연락하고싶은거 꾹꾹 참으며 지내고 있어요
남친 어머님이랑 친해서 헤어지고도 여러번 통화하고 그랬는데 어머님이 요즘 걔가많이힘든거 같다며 저보고 시간을 좀 가져보라며 잘 달래주시고 했는데 어느 순간 이것 마저도 질척거리는 거 같고 해서 어머님께도 연락안드릴려고합니다
시간이 정말 지나서 제가 연락한다면 어느정도 본인이 안정이된다면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많이 질척 거린거 같나요? 꼭 조언 바래요
꼭 조언해주세요!
남친이랑은 2년 하고 3개월정도 만났어요
남친이 이직 한지 3개월정도 됐는데
잦은 야근에 출장으로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리고 사소한 다툼으로 자기가 많이 힘드니
시간을 좀 갖자했는데 못 참고 여러번 연락해서 헤어짐 통보받았어요
그리고 그날만 좀 매달리다가 몇일 지나고 찾아갔는데
자기 너무 힘들다고 더이상 안좋아한다고 다른사람만난다고 힘들게 하지 말라며 차단했으니 연락하지말라고 단호하게 매정하게 얘기해버리고 가버렸어요
그리고 성격이 좀 다혈질이고 불같은 성격이라
화나면 말을 좀 세게하는편이에요
그 날로부터 저도 카톡숨김으로 해놓고 연락하고싶은거 꾹꾹 참으며 지내고 있어요
남친 어머님이랑 친해서 헤어지고도 여러번 통화하고 그랬는데 어머님이 요즘 걔가많이힘든거 같다며 저보고 시간을 좀 가져보라며 잘 달래주시고 했는데 어느 순간 이것 마저도 질척거리는 거 같고 해서 어머님께도 연락안드릴려고합니다
시간이 정말 지나서 제가 연락한다면 어느정도 본인이 안정이된다면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많이 질척 거린거 같나요? 꼭 조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