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적지않을게요. 어째든 불화가 있고 그분이 sns에 저랑 했던 문자메세지를 캡처해서 올리시고 저에대한 엄청난 욕을 올리셨더라고요.
그 사실을 알고 사장님께 이 사실을 알렸고 그분과의 트러블을 상담받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트러블의 주원인이 없어진 것도 아니였고 sns에 올리신 거에대한 사실이 사라진 것도 아니고요.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참고 계속 다닌 건 책임감때문인데... 인제 도저히 너무 힘드네요.
사장님은 자신이 하셨던 말을 계속 까먹으셔서 결제를 받은 건데도 계속 번복하시면서 화를 내시지 않나.
야근은 매일 밥먹듯이. 제가 이쪽 일을 4년이나해봤지만 이렇게까지 야근을 해본적은 처음입니다.
하루 15시간 넘게 일하는 거 같네요. 집에와서도 일하면서 잠들고 요즘엔 허리도 아프기 시작해서 땅바닥에 그냥 앉기도 힘들정도에요.
그리고 처리해야하는 업무는 왜이리 늦게 주는지. 다른 일도 정신없이 하고 있는데. 일도 결제받기 하루전에서야 주고. 그거 받으면 그 일 처리하느라 기존에 끝내야하는 일은 끝내지도 못하고. 저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일해본적이 없어서 진짜 지금 너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그리고 주말은 왜이리 교육이 많은지 툭하면 나오라고 하고.
그렇다고 야근수당 챙겨받는 것도 아닙니다.
저 너무 지치고 힘들고 내일내일 그만둘 생각밖에 없는데.
그놈의 책임감이 뭔지 저믿고 있는 고객님들때문에 계속 참은게 벌써 몇달째인데... 인제는 너무 힘듭니다.
제 한계치가 보입니다.
제가 올해 이 회사로 옮겼지만 전공을 살린 일이라 업무는 비슷합니다.
근데 이 회사로 옮긴지 인제 몇달밖에 안됬는데. 진짜 인내심에 한계치를 보이게 되네요.
사회일이 원래 이런건지. 조언 좀 얻고자 새벽에 너무 잠이 안와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 소규모 회사다보니 같이 손발을 맞혀야하는 동료가 적은편이긴한데.
제일 손발을 맞혀야 하는 동료랑 제가 불화가 있습니다.
자세히는 적지않을게요. 어째든 불화가 있고 그분이 sns에 저랑 했던 문자메세지를 캡처해서 올리시고 저에대한 엄청난 욕을 올리셨더라고요.
그 사실을 알고 사장님께 이 사실을 알렸고 그분과의 트러블을 상담받았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습니다.
트러블의 주원인이 없어진 것도 아니였고 sns에 올리신 거에대한 사실이 사라진 것도 아니고요.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참고 계속 다닌 건 책임감때문인데... 인제 도저히 너무 힘드네요.
사장님은 자신이 하셨던 말을 계속 까먹으셔서 결제를 받은 건데도 계속 번복하시면서 화를 내시지 않나.
야근은 매일 밥먹듯이. 제가 이쪽 일을 4년이나해봤지만 이렇게까지 야근을 해본적은 처음입니다.
하루 15시간 넘게 일하는 거 같네요. 집에와서도 일하면서 잠들고 요즘엔 허리도 아프기 시작해서 땅바닥에 그냥 앉기도 힘들정도에요.
그리고 처리해야하는 업무는 왜이리 늦게 주는지. 다른 일도 정신없이 하고 있는데. 일도 결제받기 하루전에서야 주고. 그거 받으면 그 일 처리하느라 기존에 끝내야하는 일은 끝내지도 못하고. 저 이렇게까지 막장으로 일해본적이 없어서 진짜 지금 너무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그리고 주말은 왜이리 교육이 많은지 툭하면 나오라고 하고.
그렇다고 야근수당 챙겨받는 것도 아닙니다.
저 너무 지치고 힘들고 내일내일 그만둘 생각밖에 없는데.
그놈의 책임감이 뭔지 저믿고 있는 고객님들때문에 계속 참은게 벌써 몇달째인데... 인제는 너무 힘듭니다.
제가 이런 상태인데 어떻게하면 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