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잘쓰거나 하지는 않는데 전개에 있어서 이상하더라도 꼭 봐줘 페북에서 가끔씩 네이트판썰이 올라오면 보고 하는데 진짜로 이런일이 나한테 있을지 몰랐다.. 내가 이런글을 쓰게 될지도 전혀 몰랐고 진짜로.. 2시간 전에 있었던 일인데 안믿을거면 믿지말아줘 근데 댓글로 자작이다 어쩐다라고 남기지는마.
난 그냥 전남 광주 한대학에 다니는 남자야. 집이 광주라 통학을 하고 어제가 6월6일 현충일 이였고 난 금요일공강이라 편하게 밤샐 생각으로 내방에서 뒹굴거리면서 스포츠 경기를 보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담배한대가 몰리더라. 부모님이 집에 계시니깐 집에서는 담배를 못피고 또 집이 9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피는것도 너무 귀찮았고.. 알다시피 어제 오늘 전국적으로 폭우가 내려서 더더욱 내려가지 않을 이유가 생겼지. 그래서 엘리베이터 옆 계단에서 조그마한 창을 열고 빗소리 들으면서 담배에 불을 붙였어. 반쯤 폈나..? 위층 계단에서 조그맣게 사람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렇다고 10층에서 바로 내려오는건 아니였고 13층? 그쯤 소리 같았어 아파트계단에서 담배피는 행동 자체가 안좋은행동이라 마주치면 안좋을것같아서 빨리 피고 들어가려했어 근데 그 소리가 너무 천천히 들리는거야 어떤느낌이냐면 도박장에서 돈 다 탕진하고 걷는 사람느낌? 내려오는 소리가 정말 3초에 한번씩 들렸어. 그래서 나도 여유롭게 담배를 피고 집 번호키를 누르는데 번호키를 누르면 띠띠띠 이런 소리가 들리잖아 한 3자리 눌렀나? 갑자기 터지는소리라고 해야하나? 정말 귀가찢어지게 펑!!이런 소리가 위층에서 들렸어 그리고는 정말 성대가 찢어질듯한 여자 비명소리가 들리더라 아니 비명소리보다는 그냥 높은 음이였어 근데 그 음이 너무 높았고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높은 음이였어 소향을 불러서 그런음 내라고 하면 삑사리 날정도로.. 난 당연히 그 소리에 놀라서 번호키 누르는걸 멈췄어 아니 손이 안움직이더라 근데 그 소리가 뚝 끊기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계단을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근데 그게 하나가아니였어 최소 둘 이상의 소리였어 마치 고딩때 급식 먼저 먹으려고 계단 조카빨리 내려갈때 들리는 소리처럼 갑자기 몸이 차가워지더니 소름이 발톱부터 정수리, 정말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은 다 곤두서더니 소름이 쫙끼치더라. 그게 점점 가까워지는데 손이 조카게 떨리니깐 비번을 계속 틀렸어. 근데 또 비오는날 아파트 계단은 소리가 심각하게 울려 근데 그 내려오는 소리가 노래방 에코 최대치로 킨것마냥 울리면서 가까워지는데 진짜 집에 못들어가면 어떨지 궁금하더라 그게 점점 가까워 지고 난 비번을 계속 틀리고 미치겠는거야 손은 벌벌떨리고 니들은 그런상황오면 정직하게 비번 누르고 들어갈수 있을것 같지? 공포영화 볼때 그런장면이 있으면 나도 조카 암걸리고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ㄹㅇ 겪어보니 손가락이 지 하고싶은대로 숫자를 쳐눌러버리는거야 그게 정말 가까워져서 바로 위층 사운드더라 이번에 틀리면 난 진심 ㅈ된다 하면서 사람이 죽기 직전에 주마등 스쳐지나가는것처럼 부모님 얼굴이 떠오르더라 정말 손이 벌벌떨리는게 한계치를 넘어가더라 난 내가 혼자 집에서 ㄸㅊ때 속도가 제일 빠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진짜 침한번 삼키고 수능 수리영역 30번 푸는것 마냥 집중해서 비번키를 눌렀고 집문이 열리는데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 했어 문을 빠르게 닫으면서 계단 쪽을 봤는데 진짜 돌아본게 너무 후회가 되더라 너네 영화 엑소시스트라고 아냐? 엑소시스트에서 계단을 조카게 기이하게 내려오는 장면이 있다 그 자세로 계단을 내려오는게 문닫으면서 스쳐 보였고 문을 닫자마자 무언가가 문에 쾅 박히더라 그대로 난 현관에서 손다리가 풀려버렸고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라 그게 다행히 문을 계속 밖지는 않았고 지도 아픈지 그뒤로 소리가 들리진 않더라 정말 현관에 앉아서 1시간동안 소리없이 이때까지 짜왔던 눈물보다 더 많이 짠것같다. 마음 추스리고 이제 막 글쓴건데 진짜 집밖에 나가기가 무섭네.. 그게 만약에 아직도 현관문 밖에 있으면 어쩔지 모르겠고 진짜 어떻게 하냐 얘들아 일상생활 불가능 할정도다 이건 진짜로..
오늘 있었던 실화다 ㄹㅇ손떨리는데.ㅠㅠ
난 그냥 전남 광주 한대학에 다니는 남자야. 집이 광주라 통학을 하고 어제가 6월6일 현충일 이였고 난 금요일공강이라 편하게 밤샐 생각으로 내방에서 뒹굴거리면서 스포츠 경기를 보고있었어. 근데 갑자기 담배한대가 몰리더라. 부모님이 집에 계시니깐 집에서는 담배를 못피고 또 집이 9층이라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서 피는것도 너무 귀찮았고.. 알다시피 어제 오늘 전국적으로 폭우가 내려서 더더욱 내려가지 않을 이유가 생겼지. 그래서 엘리베이터 옆 계단에서 조그마한 창을 열고 빗소리 들으면서 담배에 불을 붙였어. 반쯤 폈나..? 위층 계단에서 조그맣게 사람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그렇다고 10층에서 바로 내려오는건 아니였고 13층? 그쯤 소리 같았어 아파트계단에서 담배피는 행동 자체가 안좋은행동이라 마주치면 안좋을것같아서 빨리 피고 들어가려했어 근데 그 소리가 너무 천천히 들리는거야 어떤느낌이냐면 도박장에서 돈 다 탕진하고 걷는 사람느낌? 내려오는 소리가 정말 3초에 한번씩 들렸어. 그래서 나도 여유롭게 담배를 피고 집 번호키를 누르는데 번호키를 누르면 띠띠띠 이런 소리가 들리잖아 한 3자리 눌렀나? 갑자기 터지는소리라고 해야하나? 정말 귀가찢어지게 펑!!이런 소리가 위층에서 들렸어 그리고는 정말 성대가 찢어질듯한 여자 비명소리가 들리더라 아니 비명소리보다는 그냥 높은 음이였어 근데 그 음이 너무 높았고 여자인지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높은 음이였어 소향을 불러서 그런음 내라고 하면 삑사리 날정도로.. 난 당연히 그 소리에 놀라서 번호키 누르는걸 멈췄어 아니 손이 안움직이더라 근데 그 소리가 뚝 끊기더니 갑자기 미친듯이 계단을 내려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근데 그게 하나가아니였어 최소 둘 이상의 소리였어 마치 고딩때 급식 먼저 먹으려고 계단 조카빨리 내려갈때 들리는 소리처럼 갑자기 몸이 차가워지더니 소름이 발톱부터 정수리, 정말 몸에 있는 털이란 털은 다 곤두서더니 소름이 쫙끼치더라. 그게 점점 가까워지는데 손이 조카게 떨리니깐 비번을 계속 틀렸어. 근데 또 비오는날 아파트 계단은 소리가 심각하게 울려 근데 그 내려오는 소리가 노래방 에코 최대치로 킨것마냥 울리면서 가까워지는데 진짜 집에 못들어가면 어떨지 궁금하더라 그게 점점 가까워 지고 난 비번을 계속 틀리고 미치겠는거야 손은 벌벌떨리고 니들은 그런상황오면 정직하게 비번 누르고 들어갈수 있을것 같지? 공포영화 볼때 그런장면이 있으면 나도 조카 암걸리고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ㄹㅇ 겪어보니 손가락이 지 하고싶은대로 숫자를 쳐눌러버리는거야 그게 정말 가까워져서 바로 위층 사운드더라 이번에 틀리면 난 진심 ㅈ된다 하면서 사람이 죽기 직전에 주마등 스쳐지나가는것처럼 부모님 얼굴이 떠오르더라 정말 손이 벌벌떨리는게 한계치를 넘어가더라 난 내가 혼자 집에서 ㄸㅊ때 속도가 제일 빠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진짜 침한번 삼키고 수능 수리영역 30번 푸는것 마냥 집중해서 비번키를 눌렀고 집문이 열리는데 정말 다행이다라고 생각 했어 문을 빠르게 닫으면서 계단 쪽을 봤는데 진짜 돌아본게 너무 후회가 되더라 너네 영화 엑소시스트라고 아냐? 엑소시스트에서 계단을 조카게 기이하게 내려오는 장면이 있다 그 자세로 계단을 내려오는게 문닫으면서 스쳐 보였고 문을 닫자마자 무언가가 문에 쾅 박히더라 그대로 난 현관에서 손다리가 풀려버렸고 눈에서 눈물이 나오더라 그게 다행히 문을 계속 밖지는 않았고 지도 아픈지 그뒤로 소리가 들리진 않더라 정말 현관에 앉아서 1시간동안 소리없이 이때까지 짜왔던 눈물보다 더 많이 짠것같다. 마음 추스리고 이제 막 글쓴건데 진짜 집밖에 나가기가 무섭네.. 그게 만약에 아직도 현관문 밖에 있으면 어쩔지 모르겠고 진짜 어떻게 하냐 얘들아 일상생활 불가능 할정도다 이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