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인데요.
우선 남자친구랑 동갑내기 연애중이고 사귄지는 171일 됐거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전여자친구에 대해서 이야기해줬었는데 본인이 직접 찬적은 얼마없고
다 여자한테 차였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자취방 생활했을때도 금요일 토요일 에 와서 같이 있는날도 있고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같이 있는날도 있는데요.
저도 과거에 당했던거 전부는 아니고 3분의 2만 이야기해줬었는데
동갑이여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내가 먼저 고백하고 그 사람 행동이 진짜 아닌것같을때 제외하고는 내가 먼저 절대 안찬다 이랬거든요??
그말을 저도 확실히 믿은건 아니구요. 의심만 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부모님께서 일해보지않겠냐고 추천아닌 추천 하셔서 부모님이 일하시는 개인카페에서
지금 한달에 250만원 받으면서 일을 하고있는데 일하는곳은 신촌쪽이라고 하거든요??
흔하디 흔한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등 그런 카페는 아니고 신촌 딱 한곳밖에 없는 개인카페 라는데
저한테 카페이름 이나 장소 그런거 가르쳐달라고해도 절대 안가르쳐주고요.
더군다나... 사귀고있는데 문자도 하기힘들고 전화도 하기힘든건 사실 말이 안되잖아요...
점심시간 도 있고 잠깐의 브레이크타임 도 있을건데
어제도 4주 만에 힘들게 겨우 연락 닿아서 연락은 안바랄테니까 문자라도 보내면 안되냐고
지금 나 혼자도 아니고 내 배에 너랑 내 아이가 같이 있는데 왜그러는거냐고 짧디 짧은 문자라도 보내면 안되냐고
좀 투정?을 부렸더니 알았어 노력해볼게 이랬는데요.
여기서 의문이... 제가 헤어지자고했을땐 왜그러는거냐고 5년만 기다려주면 안되냐고
5년 기다려주면 돈 모아서 다시 돌아온다고 하면서 남자친구가 적금에 3000만원 가량 모아놨는데 1800만원 빼놓고 1100만원 정도? 부모님 드렸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 통장을 보지는 않아서 믿음이 잘 안가긴 하는데... 대체 현실이 뭘까요....??
연락도 안되서 저도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진짜....
추가___
그리고 5년이 뭐 지나가는 똥개 이름도 아니고 23살이면 5년 뒤이면 28살인데
우선 아이 낳아 혼자 키우고 있으라고 5년있다가 돈 모아서 다시 되돌아갈게 이러고 앉아있는 남자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러면서 제 전화,문자 다 무시합니다... 진짜 제가 먼저 전화를 해도 일부러 거절 하거나 진동 울리는거 음소거 버튼 눌러서 진동 안울리게 하거나, 문자보내도 답장 하나 없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 답답한 마음 대체 어찌해야할까요 ㅠ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인데요.
우선 남자친구랑 동갑내기 연애중이고 사귄지는 171일 됐거든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전여자친구에 대해서 이야기해줬었는데 본인이 직접 찬적은 얼마없고
다 여자한테 차였다고 들었거든요??
제가 자취방 생활했을때도 금요일 토요일 에 와서 같이 있는날도 있고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같이 있는날도 있는데요.
저도 과거에 당했던거 전부는 아니고 3분의 2만 이야기해줬었는데
동갑이여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난 내가 먼저 고백하고 그 사람 행동이 진짜 아닌것같을때 제외하고는 내가 먼저 절대 안찬다 이랬거든요??
그말을 저도 확실히 믿은건 아니구요. 의심만 하고 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부모님께서 일해보지않겠냐고 추천아닌 추천 하셔서 부모님이 일하시는 개인카페에서
지금 한달에 250만원 받으면서 일을 하고있는데 일하는곳은 신촌쪽이라고 하거든요??
흔하디 흔한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등 그런 카페는 아니고 신촌 딱 한곳밖에 없는 개인카페 라는데
저한테 카페이름 이나 장소 그런거 가르쳐달라고해도 절대 안가르쳐주고요.
더군다나... 사귀고있는데 문자도 하기힘들고 전화도 하기힘든건 사실 말이 안되잖아요...
점심시간 도 있고 잠깐의 브레이크타임 도 있을건데
어제도 4주 만에 힘들게 겨우 연락 닿아서 연락은 안바랄테니까 문자라도 보내면 안되냐고
지금 나 혼자도 아니고 내 배에 너랑 내 아이가 같이 있는데 왜그러는거냐고 짧디 짧은 문자라도 보내면 안되냐고
좀 투정?을 부렸더니 알았어 노력해볼게 이랬는데요.
여기서 의문이... 제가 헤어지자고했을땐 왜그러는거냐고 5년만 기다려주면 안되냐고
5년 기다려주면 돈 모아서 다시 돌아온다고 하면서 남자친구가 적금에 3000만원 가량 모아놨는데 1800만원 빼놓고 1100만원 정도? 부모님 드렸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 통장을 보지는 않아서 믿음이 잘 안가긴 하는데... 대체 현실이 뭘까요....??
연락도 안되서 저도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진짜....
추가___
그리고 5년이 뭐 지나가는 똥개 이름도 아니고 23살이면 5년 뒤이면 28살인데
우선 아이 낳아 혼자 키우고 있으라고 5년있다가 돈 모아서 다시 되돌아갈게 이러고 앉아있는 남자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러면서 제 전화,문자 다 무시합니다... 진짜 제가 먼저 전화를 해도 일부러 거절 하거나 진동 울리는거 음소거 버튼 눌러서 진동 안울리게 하거나, 문자보내도 답장 하나 없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