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입니다근무중에 작정하는거라 내용이 서툴수도있습니다..이해부탁드립니다.제목처럼 저는 엄마의 딸이 아닌거같습니다.저는 티비에 나오는 장윤정 엄마에대한걸 보면서 그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저는 삼남매중 둘째딸입니다. 언니와 남동생이있는데요언니는 진작에 집을떠나 혼자살고 저는 아빠 엄마 동생과함께 살고있습니다..저는 22살 남자친구에게 사기를당해 대출 1천만원의 빚을 가지게되었고 고금리 이자만 갚다가 너무 힘들어삶을 포기하려했는데 상담치료를 받던중 상담선생님이 신용회복위원회에 연락해보라하여 대환대출을 받아 3년만인 26살에천만원의 빚을 다 갚을수 있었습니다. 그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이제 행복할줄 알았습니다.엄마께선 다단계에 빠지셨고 카드론,사채 등을 사용하시면서 파산위기에 있었고 저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달라며대출을 권하셨고 다신 대출은 하지않겠다고 다짐을 했으나 엄마께서 직접 저 쉬는날 은행으로 끌고가 신용대출을 받게했습니다제 신용으로는 대출이 300만원만 가능했고 그, 돈만이라도 대출해달라하여 대출후 엄마에게 입금해드렸습니다.엄마는 정확히 그 돈을 1년반후에 갚으셨고 이자만 계속나왔던 금액은 제가 다 납부했습니다.이후 27살 여름 회사를 다니면서 몸이안좋아 퇴사를했고 퇴사하면서 작지만 모아두었던 500만원이 있었는데 27살 8월 엄마께선 또 다단계를 하다가 집에 넘어갈 위기에 빠졌고 저에게 카드론과 모아놓은돈을 빌려달라며 3개월안에 갚겠다며부탁을 했고 저는 수차례 거절했지만 어떻게 엄마한테 니가 그럴수있냐며 매일 욕설과 폭언에 어쩔수없이 카드론 1천만원과 500만원을빌려주게되었습니다.. 그리고현재 28살이 된 저는 22살때 빚졌던 1천만원의 빚이 그대로 다시 생겼습니다엄마는 3개월안에 갚겠다고했지만 말을 바꾸어 돈을 갚지않는상태입니다저는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싶지만 돈이없고 이런 제 사정 빚이있는것도 알릴수없어 결혼을 포기한상태입니다..현재 다시 직장을 구해 일을 하고있지만 월급날이되면 잠시 통장에 돈이들어온걸 확인할뿐 다음날이되면 0원인 통장잔고에눈물이납니다.. 이나이되도록 돈도 못모았을뿐더러 빚만있는 저.. 엄마는 저를 이용하는데만 급했네요..남동생은 지금 집에서 노는 백수인데 걔한테는 본인의 신용카드 사용하라고 줬더군요 남자는 돈이있어야한다며..저는 돈생길때매다 집에 없는 에어컨도 사줬고 아빠 허리아프다고해서 안마의자도 사주고 그랬는데 이제 빚이있어 그런것들을해주지못하니 엄마는 딸이되서 용돈도 못주면서 말이많다고 하네요엄마에게 돈 빌려준걸 정말 후회하고 살고싶지않습니다..일도 너무힘든데 행복한일도 없고 돈도없으니 요즘은 그냥.. 살고싶지않네요..빚있는 자식이 죽으면 빚을 부모가 갚아야하나요??? .. 만약 빚이없어진다면 차라리 죽고싶습니다..이젠 너무 지치네요..
저는 엄마의 딸이 아닌가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입니다
근무중에 작정하는거라 내용이 서툴수도있습니다..이해부탁드립니다.
제목처럼 저는 엄마의 딸이 아닌거같습니다.
저는 티비에 나오는 장윤정 엄마에대한걸 보면서 그만큼은 아니지만 정말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는 삼남매중 둘째딸입니다. 언니와 남동생이있는데요
언니는 진작에 집을떠나 혼자살고 저는 아빠 엄마 동생과함께 살고있습니다..
저는 22살 남자친구에게 사기를당해 대출 1천만원의 빚을 가지게되었고 고금리 이자만 갚다가 너무 힘들어
삶을 포기하려했는데 상담치료를 받던중 상담선생님이 신용회복위원회에 연락해보라하여 대환대출을 받아 3년만인 26살에
천만원의 빚을 다 갚을수 있었습니다. 그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이제 행복할줄 알았습니다.
엄마께선 다단계에 빠지셨고 카드론,사채 등을 사용하시면서 파산위기에 있었고 저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달라며
대출을 권하셨고 다신 대출은 하지않겠다고 다짐을 했으나 엄마께서 직접 저 쉬는날 은행으로 끌고가 신용대출을 받게했습니다
제 신용으로는 대출이 300만원만 가능했고 그, 돈만이라도 대출해달라하여 대출후 엄마에게 입금해드렸습니다.
엄마는 정확히 그 돈을 1년반후에 갚으셨고 이자만 계속나왔던 금액은 제가 다 납부했습니다.
이후 27살 여름 회사를 다니면서 몸이안좋아 퇴사를했고 퇴사하면서 작지만 모아두었던 500만원이 있었는데 27살 8월
엄마께선 또 다단계를 하다가 집에 넘어갈 위기에 빠졌고 저에게 카드론과 모아놓은돈을 빌려달라며 3개월안에 갚겠다며
부탁을 했고 저는 수차례 거절했지만 어떻게 엄마한테 니가 그럴수있냐며 매일 욕설과 폭언에 어쩔수없이 카드론 1천만원과 500만원을
빌려주게되었습니다.. 그리고현재 28살이 된 저는 22살때 빚졌던 1천만원의 빚이 그대로 다시 생겼습니다
엄마는 3개월안에 갚겠다고했지만 말을 바꾸어 돈을 갚지않는상태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싶지만 돈이없고 이런 제 사정 빚이있는것도 알릴수없어 결혼을 포기한상태입니다..
현재 다시 직장을 구해 일을 하고있지만 월급날이되면 잠시 통장에 돈이들어온걸 확인할뿐 다음날이되면 0원인 통장잔고에
눈물이납니다.. 이나이되도록 돈도 못모았을뿐더러 빚만있는 저.. 엄마는 저를 이용하는데만 급했네요..
남동생은 지금 집에서 노는 백수인데 걔한테는 본인의 신용카드 사용하라고 줬더군요 남자는 돈이있어야한다며..
저는 돈생길때매다 집에 없는 에어컨도 사줬고 아빠 허리아프다고해서 안마의자도 사주고 그랬는데 이제 빚이있어 그런것들을
해주지못하니 엄마는 딸이되서 용돈도 못주면서 말이많다고 하네요
엄마에게 돈 빌려준걸 정말 후회하고 살고싶지않습니다..
일도 너무힘든데 행복한일도 없고 돈도없으니 요즘은 그냥.. 살고싶지않네요..
빚있는 자식이 죽으면 빚을 부모가 갚아야하나요??? .. 만약 빚이없어진다면 차라리 죽고싶습니다..
이젠 너무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