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야한요구도 안하고 제얘기를 들어주고 걱정해주는게 나쁜사람같지는 않아 합의하의 엔조이로 만나기로함
남친과 만나기전 2개월전에 2년 만난 헤어진 전남친(이분도 어풀)이 있는데 제가 어플로 바람을 펴서 헤어지게됨.
쨋든..남친과 약속날짜의 만남 근데 상상이상으로 너무 좋았음
관계도 좋았지만 웃는모습과 성격등이 너무 좋았음 (첨으로 짝사랑을 함) 그래서 만남을 더 가졌고 제가 남친이.너무 좋아져서 결국 사귀자고 말하고 3월 9일에 사귀게됨
우리는 서로에대해 알면 알수록 좋아하게 됨
가치관이 너무 비슷하고 성격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오빠의 따듯한말들이.. 내마음을 정말 바뀔수 있는 계기가됨 취미도 생기고 사로에게 좋은 영향만 줌 이젠 정말 채팅도 안하고 새사람이 된거처럼 한사람만 보고 진지하게 사랑함
그래서 걱정이 됐음..너무 사랑해서 만나고 있지만 어플로 만났기에 전남친이 구글 앱기록을 보는걸 알려준적이있어 남친에게 허락을 구하고 같이 앱기록을 봄
문제가 여기서 부터 시작됨 남친은.. 3월 중순과 말에 가가채팅을 한기록이 있었음 (포인트 쓴기록도 있음) 근데 오빠는 처음에는 되려 앱이이상하다며 변명을 했음 솔직하게 말해주지 않는 오빠가 너무 답답하고 배신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오빠가 배신을해 너무 충격받아 울어버림..
그러자 오빠는 기억이 안났었다고 그리고 2개월전이고 저때이후로는 안하지 않았냐고 해명하기 시작함..
바람펴본 적이있는 나라서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나랑사귈때한거보면 내가 정말 사랑하지 않는 상대라서 다른더 좋은사람과 만날수있을까하는기대감에 한건지 여러 생각을 하며
진지하게 헤어지는것이 맞는건지 고민함 오빠에게 그말을 하자 오빠도 심각해져서 생각을 정리하고 와도되냐고 담배를 피고 다시 나에게 와서 사과를 함 정말 그때이후로는 할 생각 조차없었고 잠이 안와서 한거라고 담배피면서 생각해봐도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없으면 안된다고 잡음..
나도 오빠와 헤어지고 싶지 않았음 너무 사랑했기에..그리고 오빠말을 들어보니 3월말이후부터는 정말 한적도 없고 3월에 오빠도 어플에서 만난 전여친이 있는데 그여친이 오빠지인과 내지인에게 이상한 말들을해서 헤어지게할려고 한적이있는데 그때 정말 약속을 했었음 다시는.채팅을 하지 않겠다고 정말 너만 사랑해줄꺼라고 그 약속을한게 4월이였던거같음.그리고 나와 계속 연락하고 카톡으로 뭐하는지 말해주고 숨기는것도 없고 새벽12시에 한것도 실제로 만나진 않았을거같아 오빠말의 일리가 있는거같았음
그래서 계속 만나기로함 서로 정말 배신하지 않는다고 약속도 다시하고 오빠도 정말 나에게 확신을 주듯 잘해주고 나와의 미래를 계속 얘기하고 그런대도.. 제가 너무 불안한게 채팅을 해본적도있고 말로 약속도하고 했지만 언제든지 할수있는게 채팅이잖아요
심심하면 생각날수도있고.. 그리고 오빠가 자기 불리할때면 눈하나 깜작안하고 거짓말한적이있는데 그것도 불안하고 제가 집에서
오빠는 정말 사진도 안주고 얘기만했다고는했는데..
앱기록 상세하게 보는걸로 (판도라의 상자라서 보몀 안되지만..)
채팅에서 만난 남친이 사귀는 도중에 채팅을 했어요
2개월 중반쯤 어플로 지금의 남친을 만남
처음에는 야한요구도 안하고 제얘기를 들어주고 걱정해주는게 나쁜사람같지는 않아 합의하의 엔조이로 만나기로함
남친과 만나기전 2개월전에 2년 만난 헤어진 전남친(이분도 어풀)이 있는데 제가 어플로 바람을 펴서 헤어지게됨.
쨋든..남친과 약속날짜의 만남 근데 상상이상으로 너무 좋았음
관계도 좋았지만 웃는모습과 성격등이 너무 좋았음 (첨으로 짝사랑을 함) 그래서 만남을 더 가졌고 제가 남친이.너무 좋아져서 결국 사귀자고 말하고 3월 9일에 사귀게됨
우리는 서로에대해 알면 알수록 좋아하게 됨
가치관이 너무 비슷하고 성격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오빠의 따듯한말들이.. 내마음을 정말 바뀔수 있는 계기가됨 취미도 생기고 사로에게 좋은 영향만 줌 이젠 정말 채팅도 안하고 새사람이 된거처럼 한사람만 보고 진지하게 사랑함
그래서 걱정이 됐음..너무 사랑해서 만나고 있지만 어플로 만났기에 전남친이 구글 앱기록을 보는걸 알려준적이있어 남친에게 허락을 구하고 같이 앱기록을 봄
문제가 여기서 부터 시작됨 남친은.. 3월 중순과 말에 가가채팅을 한기록이 있었음 (포인트 쓴기록도 있음) 근데 오빠는 처음에는 되려 앱이이상하다며 변명을 했음 솔직하게 말해주지 않는 오빠가 너무 답답하고 배신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오빠가 배신을해 너무 충격받아 울어버림..
그러자 오빠는 기억이 안났었다고 그리고 2개월전이고 저때이후로는 안하지 않았냐고 해명하기 시작함..
바람펴본 적이있는 나라서 어떤 마음으로 했는지 나랑사귈때한거보면 내가 정말 사랑하지 않는 상대라서 다른더 좋은사람과 만날수있을까하는기대감에 한건지 여러 생각을 하며
진지하게 헤어지는것이 맞는건지 고민함 오빠에게 그말을 하자 오빠도 심각해져서 생각을 정리하고 와도되냐고 담배를 피고 다시 나에게 와서 사과를 함 정말 그때이후로는 할 생각 조차없었고 잠이 안와서 한거라고 담배피면서 생각해봐도 너랑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없으면 안된다고 잡음..
나도 오빠와 헤어지고 싶지 않았음 너무 사랑했기에..그리고 오빠말을 들어보니 3월말이후부터는 정말 한적도 없고 3월에 오빠도 어플에서 만난 전여친이 있는데 그여친이 오빠지인과 내지인에게 이상한 말들을해서 헤어지게할려고 한적이있는데 그때 정말 약속을 했었음 다시는.채팅을 하지 않겠다고 정말 너만 사랑해줄꺼라고 그 약속을한게 4월이였던거같음.그리고 나와 계속 연락하고 카톡으로 뭐하는지 말해주고 숨기는것도 없고 새벽12시에 한것도 실제로 만나진 않았을거같아 오빠말의 일리가 있는거같았음
그래서 계속 만나기로함 서로 정말 배신하지 않는다고 약속도 다시하고 오빠도 정말 나에게 확신을 주듯 잘해주고 나와의 미래를 계속 얘기하고 그런대도.. 제가 너무 불안한게 채팅을 해본적도있고 말로 약속도하고 했지만 언제든지 할수있는게 채팅이잖아요
심심하면 생각날수도있고.. 그리고 오빠가 자기 불리할때면 눈하나 깜작안하고 거짓말한적이있는데 그것도 불안하고 제가 집에서
오빠는 정말 사진도 안주고 얘기만했다고는했는데..
앱기록 상세하게 보는걸로 (판도라의 상자라서 보몀 안되지만..)
너무 불안해서 보게됐는데 가가말고도 스와이프 어장관리등 채팅어플이 더있었구여 사진도 찍었던거같은 기록들이 나왔아요 라인밴드랑 라인한기록도 한개나왔는데 하...(다 3월한기록들)
지금은 다짐하고 약속했지만 채팅이란게 언제든지 할수있잖아요 정말..먹고싶은걸 골라먹듯이 쉽게.. 그래서 너무 걱정되요 ㅠㅠ
저도 업보가있고.. 현남친이 전남친한테 몹쓸짓을한 저가 계속 대입되네요ㅠㅠ 다 업보겠죠..
우습게 보실수 있지만 아직 100일정도 만난 커플입니다
짧게 보이지만 그시간들이 저에겐 너무 소중하고 따듯하네여
과거를 정말 후회하고 반성하며 사람으로써 채팅의 한순간의 쾌락이 아닌 행복할수있는 삶으로 바뀌었어요 남친을 그만큼 사랑해요 ㅠㅠ
그래도 고민이 계속 됩니다..계속 채팅때문에 ㅁ불안해 기록을 보면서 마음쪼릴바엔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과거일들을 잊고 남친을 믿으며 사랑을 이어가야할지
진지한 조언과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참고 저와 남친은 7살차이나는 커플입니다/남친이 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