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짧은 인생이지만 그동안의 인간관계에서 아직은 상처가 더 많네요 안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려 노력했다 결국 다 흩어지고 또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들과도 무슨 특별한 이유없이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사람을 만날때 상당히 계산적이게 돼요 어울리다 조금만 안 맞는 느낌이 들면 어차피 헤어질텐데 라는 생각에 일찍이 선과 거리를 두어버리고 잘 맞는 사람이 생기다가도 " 이 사람은 1년짜리 . 이 사람은 6개월짜리 " 이렇게 선을 두어 버립니다 부모님은 사람을 만날때 진심을 다하라고 하시고 그 말이 맞기도 하지만 솔직히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253
사람을 자꾸 재게 되는 나 어떡할까요???
이십대 중반 여자입니다
짧은 인생이지만 그동안의 인간관계에서 아직은 상처가 더 많네요
안 맞는 사람들과 어울리려 노력했다 결국 다 흩어지고 또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들과도 무슨 특별한 이유없이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젠 사람을 만날때 상당히 계산적이게 돼요
어울리다 조금만 안 맞는 느낌이 들면 어차피 헤어질텐데 라는 생각에 일찍이 선과 거리를 두어버리고 잘 맞는 사람이 생기다가도 " 이 사람은 1년짜리 . 이 사람은 6개월짜리 " 이렇게 선을 두어 버립니다
부모님은 사람을 만날때 진심을 다하라고 하시고 그 말이 맞기도 하지만 솔직히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