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2일> 자세히 보다보니 처음으로 아이 몸에 멍이 여러개 들어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 원장선생님께 알리고 왜 이렇게 멍이 든거냐고 묻자 담임선생님은 모른다 하셨고, 원장선생님은 놀이기구에 부딪힌것 같다고 조심하겠다고 하시고 놀이기구를 그대로 방치하였습니다.
<2019년 4월 19일> 또다른 더큰멍들이 발견되서 선생님들께 알리니 담임선생님은 여전히 모른다 하셨고, 원장선생님은 놀이기구 같으니 치우겠다고 했습니다.
그뒤에도 4월22일, 5월14일, 4월 30일 세차례나 크고작은 멍들이 발견되었으며 발견될때마다 아이는 운적도 없고, 친구랑싸운적도 없다며 아무일 없다고 하셨습니다.
<2019년 5월 23일> 더이상 멍이 더들까 무섭기도하고 넘어지거나 놀다가 다칠만한 상처가아닌 허벅지안쪽에도 멍이들어서 퇴소하였습니다. 집까지 찾아와서 선처를강요하였고, 그동안 아이가 다친사진들을 모두보내주니 아이머리피멍든사진보고 그전날 식물원에서 부딪혀서 그런거라고 거짓말을 하다 들켰습니다. 그사진은 4월30일 사진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뒤 급한맘에 거짓말한거라 말한거 문자기록 다가지고 있습니다. 구청에 어린이집아동학대의심이 간다고 씨씨티비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바쁜행정업무가 있다며 그다음주에 처리될거라 하셨습니다.
<2019년 5월 28일> 28일 아침에 구청직원분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27일날 씨씨티비확인하러갔더니 고장나서 버렸다고 씨씨티비가 없는상태였다고 합니다. 언제 버린거냐고 물으니 일주일전쯤이라며 언제버렸는지도 정확히 말도 안해 주더랍니다. 씨씨티비미설치 과태료70만원만내면 끝이랍니다. 혹시나 해서 미리 가겠다고 연락드렸냐고 하니까 몇일전에 미리 점검가겠다고 연락해줬답니다. 학대의심이 들어서 씨씨티비요청한건데 학대정황이 있는곳이면 미리 씨씨티비치워놓아라~ 하고 말해주는거랑 뭐가다르냐니까 아..그렇네요.. 이럽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 또한 아이머리 다친사진보고 그당시에는 모른다 하더니 구청직원에게는 친구랑싸워서 그런거라고 이제와서 그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구청 직원분께서는 씨씨티비가 없어서 어쩔수 없다며 원하면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라고 권하고 가셨습니다. 이런처리 문제있는거아니냐고 민원제기 하니 어린이집도 엄연한 영업소며 나중에 무혐의인정 될지도 모른다고 불시에 닥치면 학부모들이 있을수있고 영업방해를 하면안되기 때문에 미리 점검간다고 알리는거라고 합니다. 그렇다해도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는데 영업방해 하기싫으면 증거인멸은 안되도록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연락하고 들어가면 될일아닙니까? 그리고 목욜날 저한테 처음으로 연락받았고 원장이 씨씨티비를 없앴다고 한날짜는 목요일이며 자기들은 금욜날 어린이집에 연락을 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목요일날 씨씨티를 없앴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증거인멸이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고 하고 가셨는데 경찰분께 여쭤보니 고의적으로 없앤 증거가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현재로는 증거불충분으로 솜방망이 처벌이나 무혐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답답합니다.
<2019년 5월 29일> 구청은 답답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구청말고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씨씨티비확인할껄하고 제일후회가 되었습니다. 경찰분께서 알아보신결과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퇴소한날 원장님이 따라나오셨다가 다시 어린이집들어갔다가 다시우리아파트안으로 들어와서 저녁7시정도까지 있다가 갔습니다. 잠깐 어린이집 들어갔다나온 20분만에 갑자기 멀쩡히돌아가던 씨씨티비본체에서 스파크가 튀어서 하드까지 다밖에 내놨는데 고물상이 주워갔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밖에 씨씨티비가 하나도 없어서 내놨는지 고물상이 주워갔는지 아무것도 알길이 없다고 합니다. 블랙박스는 하루이상 가는게 잘없어서 도움이 안된답니다. 아이는 아직 말이 안트여서 진술도 힘든상황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어린이집 나가겠다고 하자마자 갑자기 씨씨티비에 스파크가 튀어서 고장이 났을까요?
씨씨티비 전문업체에 물어보니 잘돌아가는 씨씨티비본체에 스파크가 튈가능성은 거의없다고 합니다. 선을 자를때만 스파크가 튈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파크가 튀어서 버렸다면 스파크튀어서 놀라기도 하고 버려야겠다고 어린이집선생님들한테 알렸을텐데 스파크가 튀어서 씨씨티비를 버렸다는걸 아는 선생님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 씨씨티비를 수리할생각안하고 바로버리고 재설치신청을 했을까요
주변 고물상을 다찾아가봤지만 씨씨티비가 들어왔다는곳은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씨씨티비미설치 과태료 70만원인걸 알면서도 왜 씨씨티비 하드까지 버렸을까요?
담당 형사님께서 그러시네요 씨씨티비를 찾거나 고의적으로 씨씨티비버린 증거라도 있어야 형사처벌이 가능한데 우리나라법이 그렇다고 과태료70만원만 주면 땡이라네요 씨씨티비 없는 곳에 어린이집 차리고 학대하고 씨씨티비달라고 할것같으면 씨씨티비 떼다버리고 칠십만원만 주면 끝인 범죄자가 살기좋은 대한민국입니다.
관악구조원동어린이집학대사건
자세히 보다보니 처음으로 아이 몸에 멍이 여러개 들어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과 원장선생님께 알리고 왜 이렇게 멍이
든거냐고 묻자 담임선생님은 모른다 하셨고, 원장선생님은
놀이기구에 부딪힌것 같다고 조심하겠다고 하시고 놀이기구를
그대로 방치하였습니다.
<2019년 4월 19일>
또다른 더큰멍들이 발견되서 선생님들께 알리니
담임선생님은 여전히 모른다 하셨고, 원장선생님은 놀이기구
같으니 치우겠다고 했습니다.
그뒤에도 4월22일, 5월14일, 4월 30일 세차례나 크고작은 멍들이
발견되었으며 발견될때마다 아이는 운적도 없고, 친구랑싸운적도
없다며 아무일 없다고 하셨습니다.
<2019년 5월 23일>
더이상 멍이 더들까 무섭기도하고 넘어지거나 놀다가 다칠만한 상처가아닌 허벅지안쪽에도
멍이들어서 퇴소하였습니다.
집까지 찾아와서 선처를강요하였고, 그동안 아이가 다친사진들을
모두보내주니 아이머리피멍든사진보고 그전날 식물원에서 부딪혀서
그런거라고 거짓말을 하다 들켰습니다. 그사진은 4월30일 사진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뒤 급한맘에 거짓말한거라 말한거 문자기록 다가지고
있습니다.
구청에 어린이집아동학대의심이 간다고 씨씨티비확인요청을
하였습니다. 바쁜행정업무가 있다며 그다음주에 처리될거라 하셨습니다.
<2019년 5월 28일>
28일 아침에 구청직원분께서 연락이 왔습니다.
27일날 씨씨티비확인하러갔더니 고장나서 버렸다고 씨씨티비가 없는상태였다고 합니다.
언제 버린거냐고 물으니 일주일전쯤이라며 언제버렸는지도 정확히 말도 안해 주더랍니다.
씨씨티비미설치 과태료70만원만내면 끝이랍니다.
혹시나 해서 미리 가겠다고 연락드렸냐고 하니까 몇일전에 미리 점검가겠다고 연락해줬답니다.
학대의심이 들어서 씨씨티비요청한건데 학대정황이 있는곳이면 미리 씨씨티비치워놓아라~
하고 말해주는거랑 뭐가다르냐니까 아..그렇네요.. 이럽니다.
그리고 담임선생님 또한 아이머리 다친사진보고 그당시에는 모른다 하더니
구청직원에게는 친구랑싸워서 그런거라고 이제와서 그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구청 직원분께서는 씨씨티비가 없어서 어쩔수 없다며
원하면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라고 권하고 가셨습니다.
이런처리 문제있는거아니냐고 민원제기 하니 어린이집도 엄연한 영업소며 나중에 무혐의인정
될지도 모른다고 불시에 닥치면 학부모들이 있을수있고 영업방해를 하면안되기 때문에 미리 점검간다고 알리는거라고 합니다. 그렇다해도 증거인멸 가능성이 있는데 영업방해 하기싫으면
증거인멸은 안되도록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연락하고 들어가면 될일아닙니까? 그리고 목욜날
저한테 처음으로 연락받았고 원장이 씨씨티비를 없앴다고 한날짜는 목요일이며 자기들은 금욜날 어린이집에 연락을 해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목요일날 씨씨티를 없앴다는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증거인멸이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고 하고 가셨는데 경찰분께 여쭤보니 고의적으로 없앤 증거가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현재로는 증거불충분으로 솜방망이 처벌이나 무혐의가 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답답합니다.
<2019년 5월 29일>
구청은 답답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구청말고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씨씨티비확인할껄하고 제일후회가 되었습니다.
경찰분께서 알아보신결과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퇴소한날 원장님이 따라나오셨다가
다시 어린이집들어갔다가 다시우리아파트안으로 들어와서 저녁7시정도까지 있다가
갔습니다. 잠깐 어린이집 들어갔다나온 20분만에 갑자기 멀쩡히돌아가던 씨씨티비본체에서
스파크가 튀어서 하드까지 다밖에 내놨는데 고물상이 주워갔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 밖에 씨씨티비가 하나도 없어서 내놨는지 고물상이 주워갔는지 아무것도
알길이 없다고 합니다. 블랙박스는 하루이상 가는게 잘없어서 도움이 안된답니다.
아이는 아직 말이 안트여서 진술도 힘든상황입니다.
어떻게 우리가 어린이집 나가겠다고 하자마자 갑자기 씨씨티비에 스파크가 튀어서 고장이
났을까요?
씨씨티비 전문업체에 물어보니 잘돌아가는 씨씨티비본체에 스파크가 튈가능성은 거의없다고 합니다. 선을 자를때만 스파크가 튈수도 있다고 합니다.
스파크가 튀어서 버렸다면 스파크튀어서 놀라기도 하고 버려야겠다고 어린이집선생님들한테
알렸을텐데 스파크가 튀어서 씨씨티비를 버렸다는걸 아는 선생님들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왜 씨씨티비를 수리할생각안하고 바로버리고 재설치신청을 했을까요
주변 고물상을 다찾아가봤지만 씨씨티비가 들어왔다는곳은 아무데도 없었습니다.
씨씨티비미설치 과태료 70만원인걸 알면서도 왜 씨씨티비 하드까지 버렸을까요?
담당 형사님께서 그러시네요 씨씨티비를 찾거나 고의적으로 씨씨티비버린 증거라도 있어야 형사처벌이 가능한데 우리나라법이 그렇다고 과태료70만원만 주면 땡이라네요
씨씨티비 없는 곳에 어린이집 차리고 학대하고 씨씨티비달라고 할것같으면 씨씨티비 떼다버리고 칠십만원만 주면 끝인 범죄자가 살기좋은 대한민국입니다.
아래는 국민청원링크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iShe1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