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외모수준 판별법

ㅉㅉ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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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다는 소리 들었을때 화가 나거나 상대방 욕을 하면 못생긴거고 내가 못생긴건가? 의구심이 들면 평타나 그이상그소리 듣고도 웃음이 나오면 중상급이상이라고 보면됨(못생겼다는 소리를 뇌에서 자연히 농담으로 받아 들임)






추가글> 내가 실제로 실험으로 알아낸거다 나름 그 이유를 해설해 주마못생긴 애들은 못생겼다고 하면 그게 사실이라서 그런지 엄청 화를낸다 사실 못생긴 애들이 화를 내는 이유를 모르겠어 화만 내니까 이유를 못 물어 봄. 더이상 말을 붙일 수 없을 정도로 싸늘해지고 말도 안해줌 누구나 그런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쁘다고만 말함그리고 중급 이상 부터는 인기가 많지는 않아도 가끔 대시도 오고 예의상이라도 예쁘다거나 잘생겼다는 말을 가끔은 들으니까 오늘만 자기가 이상하게 꾸미고 와서 그런줄 앎오늘 옷이 이상한가?,머리스타일이 이상한가?, 화장이 이상한가? 그런 생각을하고 다음부터 그런식으로 꾸미고 오지 않음 그리고 다음에 제대로 꾸미고 와서 그 꾸민 모습을 못생겼다고한 사람에게 일부러 보여줄려고 함 나 못생긴거 아니라고 말하듯...마지막으로 예쁘거나 잘생긴 애들은 못생겼다는 소리 안들어 봤으니 그런 소리 듣는게 또 신선하거든 농담 또는 어그로 끌려고 그러는거라고 생각을 함잘생겼다,이쁘다 소리 많이 들어 봤으니까 누가 그런 소리 해도 기쁘지도 않고 그냥 안부인사 정도 하는거라고 받아들이고 말지 그런데 생전 못들어 봤던 못생겼다는 말 들으면 얼마나 신선하겠냐.얘는 뭐지?하고 웃어 버리고 오히려 그런말 하는 애가 쭈그리가 됨.자기 보다 못생긴애가 그런 소리하면 얼마나 웃기겠냐
그리고 댓글만 봐도 그댓글 쓴사람 외모가 어떤지 구분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