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부터 신랑의 주변 대인관계에
간섭을했어요.
신랑은 됨됨이 나쁘지않은데 왜 주변에
저런사람들이 많은가 싶어
직설적으로 얘기했어요. 연락하지마라
거리를두라.아님 나랑 그만만나자
ㅡ뜬금없이 불러내서 계산하게 만드는
호구삼는 지인들
ㅡ무례하고 몰상식한 지인이나 친구
ㅡ신랑의 연애과거사 얘기 꺼내서 내앞에서 비아냥대는 주변인들(신랑친구와이프 포함-친구도 못 만나게 했어요)
ㅡ계모임을 하지만 겁데기만 친구라는 사람들
ㅡ대화하는데 쌍욕하거나 험담이 대부분인 사람들
ㅡ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사람들
ㅡ연애중인걸 알면서 전화하는 여자동생들,친구들
(이성간 몰상식하고 개념없다 생각됨-중요한 용건 아닌경우 연락은 용납안됨)
등등 정리를 하게 했는데
물론 좋은 친구들도 많아요
예의를 조금이라도 갖추거나 반듯한 사람
신랑에게 최소한 피해는 끼치지 않는 친구들
신랑 잘 챙겨주고 도움을줘도 당연한게 아니라 고마워하는 선후배등등.은
제가 먼저 챙기도록 얘기해주고 있어요.
안부도 묻고 특히 경조사는 잘 챙기도록
하지만 그 외 단물만 쏙쏙 빼먹으려는 충(하나를 의도적으로 주고 나중에 열개 스무개 더 빼 먹는)들은
손절하라고 하는데
신랑의 입장은 사람이 어떻게 다 똑같느냐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지
너같이 해서는 옆에 아무도 없겠다
하지만 결혼 전 돈빌려주고 (친구들 선후배 지인등등)
한번도 돌려받은적 없고
무례한 사람들때문에 헤어지자고
유유상종이다 아무리 남친이 괜찮은것 같아도
똑같으니 친구한다고 하니 그제서야
알겠다고 연락하지 않겠다고 해서
결혼까지 했는데
연애때 알지못했던 수많은
무개념지인들이 여전하고
가까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은
만나지 말라 엮이지 말라 수차례
얘기하는데
알아서 관계 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몰래 연락도 오가는지 소식도 알고있고
신경쓰이게 하네요.
안했으면좋겠다 하면 그런적없다 거짓말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몆번씩 보거나 연락이 오가기도 하고
ㅡㅡ^
제 인간관계에서도 신랑또한 맘에
안들어하거나 불편해하면
단번에 멀리하거나 신경 두번다시
안쓰게 하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신랑에게 무례한 경우는 없어요ㅡ신랑도 동의)
신랑은 말을꺼내면
왜 또 그러냐는식으로 반응을하니
이젠 신경쓰기도 싫고
치사하게 언쟁하기도 싫고 그냥
이혼하고 멋대로 살라고 하면
그제서야 알겠다 조심하겠다 멀리하겠다해요.
저는 생각해주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아요.
예전에 신랑친구의 새로사귄 여친이
저를 무례하게 대했어요. (자주 만나는 친구였음)
성격이 모났나싶어 1년정도 신랑한테 내색 안했는데
(신랑은 모르고 있더군요.ㅡㅡ 둔감한건지)
어느순간 신랑친구도 만나면 신랑앞에서는
나름 그냥 있다가 신랑없는데서 못보는사이
무례하게 굴었어요.
세번정도 그러니 화가났고 신랑에게 말했더니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거래요.
신랑이랑 친구사이 괜히 이간질하는것 같아
물증없이 심증만있고 교묘하게 못살게 구니
증거를 보여줄수도 없고
나로인해 친구사이 금가는것도 싫고
신랑도 속상할것 같고
하지만 제가 더 소중하기에
와이프의 얘기를 듣고 모른척하는 신랑을
더는 신뢰하고싶지도 함께하고싶지 않다
내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동안 함부로 말하는건 아닐까 몇번을 고민하고
얘기하는건데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냐며
더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싶지않다했는데
한숨만 쉬길래 담날
이혼서류작성해서 도장만찍으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또 미안하다고 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
친구한테 말해보겠다 해서
기다리니 친구가 그냥
왜 oo(저)이가 뭐라했어? 그러더랍니다.
뭐라그런게 아니라 요즘 너무 함부로 말하는거 같아서
하니
그런적없다 괜히 그리 느낀거 아니냐
하더랍니다.
이말을 신랑은 숨겼고
이후 잘 얘기했다고만 했었는데
태도에 대해서 지적을 했다는말만 들었고
저도 신랑말만듣고 적당히 거리두라고만 하고 넘어갔는데 친구들모임에서 봤는데
여전히 싸가지없이 대했고
제 지인이나 친구였다면 직설적으로 한마디하고 연끊을텐데 신랑의 지인이나 신랑입장도 있고 함부로 못하고 자리또한 축하해주는 자리여서 티내지 못하고
집에와서 신랑에게 얘길하니
한숨을 쉬며 자신이 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얘길듣고 더는 대화하는 의미가없다
나도 감정낭비 시간낭비하고싶지 않다
내 마음이 어떨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주지 못하는
너랑 살고싶지않다했어요.
내친구가 내신랑을 함부로 대한다면 나는 바로 얘기를하겠다 내친구는 이런무례사람 한명도없다. 왜 아무말도 하지 못하냐 죄지었냐 약점잡혔냐
너를 얼마나 하찮게 여기길래 친구와이프를 그런식으로대하느냐.
너는 무서워하고 나한테만 무례하다쳐도 와이프가 그런 취급을 받는데 어떻게 손놓고 있을수있느냐
그랬더니
태도 조심하라고 했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또 그리더냐
하더군요. 했던얘기 또하게만들고 또하게하고
이런사람이였느냐 그만 헤어지자
우린성격이 아니라 개념과 가치관에서도 너무 차이가 난다고하니 또 아차하면서 맞추겠다
바뀌겠다 노력하겠다로 넘어갔으나
이 주제로 싸우고화해하고를 1년을 하다가
지치고 지겹고 밉고 화나고 시간아깝다며
저는 두번째 이혼을요구했어요.
지친다 나의 대인관계가 아니라 너의 대인관계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를받는데 어떻게 강건너 불구경이냐
그만 놔달라 맘편히 살고싶다.까도까도 끝이없다
하고 알겠다하더니
또 잘하겠다 바뀌겠다 노력하겠다해서
바보같이 또 그렇게 그냥 살다가
아기도 생기고 안정을 찾나싶었는데
몇년전부터
최근 가까이 하지말라했던
사람(여자)을 회사직원에게 소개아닌 소개를 시켜줘서
두사람이 결혼을 한답니다.
본인은 아니다며 우기지만 기회를 만들어줬더군요.
결혼하면서 신랑과는 더 친해진것 같고
회사직원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사람과 엮이는게 싫은건데 신랑은 만날일없다는식으로 눈가리고 나를 속이려고만하네요.
ᆞ여자사람이 싫은건
구설수가 많아서 괜히 또 지인으로 엮이고싶지 않음
윗글에 나오는 신랑친구 여친이 신랑과저를 파렴치한 부부로 욕을하고다녔다네요. 얘기를 들은 당사들에게 얘기를 전해들었어요.
(신랑친구에게 따지겠다고 했는데 헤어졌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음-그 신랑친구와는 적당히 거리두기)
스토리는 너무길지만
신랑친구의 여친을 소개해준 여자가 문란(남자단물빼는여지ㅡㅡ일명꽃뱀과)하단 얘기를들었어요. 여기서도 유유상종
처음부터 전 그여자경계했었는데 신랑친구가 만나겠다는데 어쩌겠어요.
우리부부 거짓말하거나 얘기부푸려서 험담하고 다녔단 얘기 듣고서야 신랑은 그제서야 친구와 거리를 두고있네요. ㅡㅡ
왜 내말을안듣냐 이상하다고 적당히 경계하라 하지 않았느냐고 하니
또 할말은 있는지 내가 사람속을 다 어찌아냐 이러고 있고 속이 터집니다.
두서없네요.ㅜㅜ
새벽에 적느라
저 너무 예민하고 간섭하나요?
아..아기있다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제가 참고 이해하고 살아야하는건지 싶어요
남편의 대인관계 간섭하는거 제가 예민한가요?
결혼전부터 신랑의 주변 대인관계에
간섭을했어요.
신랑은 됨됨이 나쁘지않은데 왜 주변에
저런사람들이 많은가 싶어
직설적으로 얘기했어요. 연락하지마라
거리를두라.아님 나랑 그만만나자
ㅡ뜬금없이 불러내서 계산하게 만드는
호구삼는 지인들
ㅡ무례하고 몰상식한 지인이나 친구
ㅡ신랑의 연애과거사 얘기 꺼내서 내앞에서 비아냥대는 주변인들(신랑친구와이프 포함-친구도 못 만나게 했어요)
ㅡ계모임을 하지만 겁데기만 친구라는 사람들
ㅡ대화하는데 쌍욕하거나 험담이 대부분인 사람들
ㅡ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사람들
ㅡ연애중인걸 알면서 전화하는 여자동생들,친구들
(이성간 몰상식하고 개념없다 생각됨-중요한 용건 아닌경우 연락은 용납안됨)
등등 정리를 하게 했는데
물론 좋은 친구들도 많아요
예의를 조금이라도 갖추거나 반듯한 사람
신랑에게 최소한 피해는 끼치지 않는 친구들
신랑 잘 챙겨주고 도움을줘도 당연한게 아니라 고마워하는 선후배등등.은
제가 먼저 챙기도록 얘기해주고 있어요.
안부도 묻고 특히 경조사는 잘 챙기도록
하지만 그 외 단물만 쏙쏙 빼먹으려는 충(하나를 의도적으로 주고 나중에 열개 스무개 더 빼 먹는)들은
손절하라고 하는데
신랑의 입장은 사람이 어떻게 다 똑같느냐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지
너같이 해서는 옆에 아무도 없겠다
하지만 결혼 전 돈빌려주고 (친구들 선후배 지인등등)
한번도 돌려받은적 없고
무례한 사람들때문에 헤어지자고
유유상종이다 아무리 남친이 괜찮은것 같아도
똑같으니 친구한다고 하니 그제서야
알겠다고 연락하지 않겠다고 해서
결혼까지 했는데
연애때 알지못했던 수많은
무개념지인들이 여전하고
가까이 하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들은
만나지 말라 엮이지 말라 수차례
얘기하는데
알아서 관계 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몰래 연락도 오가는지 소식도 알고있고
신경쓰이게 하네요.
안했으면좋겠다 하면 그런적없다 거짓말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몆번씩 보거나 연락이 오가기도 하고
ㅡㅡ^
제 인간관계에서도 신랑또한 맘에
안들어하거나 불편해하면
단번에 멀리하거나 신경 두번다시
안쓰게 하려고 하는데
(친구들이 신랑에게 무례한 경우는 없어요ㅡ신랑도 동의)
신랑은 말을꺼내면
왜 또 그러냐는식으로 반응을하니
이젠 신경쓰기도 싫고
치사하게 언쟁하기도 싫고 그냥
이혼하고 멋대로 살라고 하면
그제서야 알겠다 조심하겠다 멀리하겠다해요.
저는 생각해주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아요.
예전에 신랑친구의 새로사귄 여친이
저를 무례하게 대했어요. (자주 만나는 친구였음)
성격이 모났나싶어 1년정도 신랑한테 내색 안했는데
(신랑은 모르고 있더군요.ㅡㅡ 둔감한건지)
어느순간 신랑친구도 만나면 신랑앞에서는
나름 그냥 있다가 신랑없는데서 못보는사이
무례하게 굴었어요.
세번정도 그러니 화가났고 신랑에게 말했더니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거래요.
신랑이랑 친구사이 괜히 이간질하는것 같아
물증없이 심증만있고 교묘하게 못살게 구니
증거를 보여줄수도 없고
나로인해 친구사이 금가는것도 싫고
신랑도 속상할것 같고
하지만 제가 더 소중하기에
와이프의 얘기를 듣고 모른척하는 신랑을
더는 신뢰하고싶지도 함께하고싶지 않다
내말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다
그동안 함부로 말하는건 아닐까 몇번을 고민하고
얘기하는건데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냐며
더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싶지않다했는데
한숨만 쉬길래 담날
이혼서류작성해서 도장만찍으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또 미안하다고 마음 몰라줘서 미안하다
친구한테 말해보겠다 해서
기다리니 친구가 그냥
왜 oo(저)이가 뭐라했어? 그러더랍니다.
뭐라그런게 아니라 요즘 너무 함부로 말하는거 같아서
하니
그런적없다 괜히 그리 느낀거 아니냐
하더랍니다.
이말을 신랑은 숨겼고
이후 잘 얘기했다고만 했었는데
태도에 대해서 지적을 했다는말만 들었고
저도 신랑말만듣고 적당히 거리두라고만 하고 넘어갔는데 친구들모임에서 봤는데
여전히 싸가지없이 대했고
제 지인이나 친구였다면 직설적으로 한마디하고 연끊을텐데 신랑의 지인이나 신랑입장도 있고 함부로 못하고 자리또한 축하해주는 자리여서 티내지 못하고
집에와서 신랑에게 얘길하니
한숨을 쉬며 자신이 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얘길듣고 더는 대화하는 의미가없다
나도 감정낭비 시간낭비하고싶지 않다
내 마음이 어떨지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해주지 못하는
너랑 살고싶지않다했어요.
내친구가 내신랑을 함부로 대한다면 나는 바로 얘기를하겠다 내친구는 이런무례사람 한명도없다. 왜 아무말도 하지 못하냐 죄지었냐 약점잡혔냐
너를 얼마나 하찮게 여기길래 친구와이프를 그런식으로대하느냐.
너는 무서워하고 나한테만 무례하다쳐도 와이프가 그런 취급을 받는데 어떻게 손놓고 있을수있느냐
그랬더니
태도 조심하라고 했었다 조심한다고 했는데 또 그리더냐
하더군요. 했던얘기 또하게만들고 또하게하고
이런사람이였느냐 그만 헤어지자
우린성격이 아니라 개념과 가치관에서도 너무 차이가 난다고하니 또 아차하면서 맞추겠다
바뀌겠다 노력하겠다로 넘어갔으나
이 주제로 싸우고화해하고를 1년을 하다가
지치고 지겹고 밉고 화나고 시간아깝다며
저는 두번째 이혼을요구했어요.
지친다 나의 대인관계가 아니라 너의 대인관계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를받는데 어떻게 강건너 불구경이냐
그만 놔달라 맘편히 살고싶다.까도까도 끝이없다
하고 알겠다하더니
또 잘하겠다 바뀌겠다 노력하겠다해서
바보같이 또 그렇게 그냥 살다가
아기도 생기고 안정을 찾나싶었는데
몇년전부터
최근 가까이 하지말라했던
사람(여자)을 회사직원에게 소개아닌 소개를 시켜줘서
두사람이 결혼을 한답니다.
본인은 아니다며 우기지만 기회를 만들어줬더군요.
결혼하면서 신랑과는 더 친해진것 같고
회사직원이 문제가 아니라 여자사람과 엮이는게 싫은건데 신랑은 만날일없다는식으로 눈가리고 나를 속이려고만하네요.
ᆞ여자사람이 싫은건
구설수가 많아서 괜히 또 지인으로 엮이고싶지 않음
윗글에 나오는 신랑친구 여친이 신랑과저를 파렴치한 부부로 욕을하고다녔다네요. 얘기를 들은 당사들에게 얘기를 전해들었어요.
(신랑친구에게 따지겠다고 했는데 헤어졌다고 해서 그냥 넘어갔음-그 신랑친구와는 적당히 거리두기)
스토리는 너무길지만
신랑친구의 여친을 소개해준 여자가 문란(남자단물빼는여지ㅡㅡ일명꽃뱀과)하단 얘기를들었어요. 여기서도 유유상종
처음부터 전 그여자경계했었는데 신랑친구가 만나겠다는데 어쩌겠어요.
우리부부 거짓말하거나 얘기부푸려서 험담하고 다녔단 얘기 듣고서야 신랑은 그제서야 친구와 거리를 두고있네요. ㅡㅡ
왜 내말을안듣냐 이상하다고 적당히 경계하라 하지 않았느냐고 하니
또 할말은 있는지 내가 사람속을 다 어찌아냐 이러고 있고 속이 터집니다.
두서없네요.ㅜㅜ
새벽에 적느라
저 너무 예민하고 간섭하나요?
아..아기있다는 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지는게 맞는건지
제가 참고 이해하고 살아야하는건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