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다

말하지마20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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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우리 같이 듣던 노래들을
들었는데 함께 듣던 노래를 들으니 바로 옆에
네가 있을 거 같고 아가 라고 꼭 불러 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끝까지 노래를 듣지 못했어
일년 전만 해도 너랑 내가 이렇게 멀어질 줄 알았을까
만약에 이렇게 될 줄 알았더라도 우리가 막을 수는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