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내 성격을 되돌아보면서 30대 직장인 입니다. 성격을 좀 고치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릴때는 활발하고 엄청 사교성 많고 그런 성격이였는데 성인이되고 어릴때 친구들이 질투심하고. 자존감깍아먹는 등...원래 맏이라서 다 조용조용하게 잘지내는 성격이고 막내같은 성격은 아닌데 요즘 내성적이여지고. 너무 그런 제 성격이 못마땅해요 물론 과유불급이라고 지나치면 부족하느니 못 하다고 하시만 머 할말도 못하고 그런게 내 자신이 참 병신같은 생각이 있어요. 이게성장과정에서의 문제 같은데 이미 다 큰상태에서도 고칠수가 있나요? 여자분이나 남자분이나 본인 성격때문에 고민하고 고치려고 노력하시는분 계시나요?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건 좋은게 아닌가요? 고칠수 있을까요?
사람 성격을 변활수 있을까요?
요즘 내 성격을 되돌아보면서 30대 직장인 입니다.
성격을 좀 고치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릴때는 활발하고 엄청 사교성 많고 그런 성격이였는데
성인이되고 어릴때 친구들이 질투심하고.
자존감깍아먹는 등...원래 맏이라서 다 조용조용하게
잘지내는 성격이고 막내같은 성격은 아닌데
요즘 내성적이여지고. 너무 그런 제 성격이 못마땅해요
물론 과유불급이라고 지나치면 부족하느니 못 하다고 하시만
머 할말도 못하고 그런게 내 자신이 참 병신같은 생각이 있어요.
이게성장과정에서의 문제 같은데
이미 다 큰상태에서도 고칠수가 있나요?
여자분이나 남자분이나
본인 성격때문에 고민하고 고치려고 노력하시는분
계시나요?
좋은 방향으로 바뀌는건 좋은게 아닌가요?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