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2)

원본글작성자2019.06.08
조회87

여기는 도사관입니다.

최근에 있은 몇 가지 상황을 적겠습니다.

 

터치..

제가 이 상황에서 이상한 짓을 당한 것 중 하나는 제 가는 곳 주변에서 일반적인 상황을 가장한, 이상한, 비상식적인 상황입니다.

 

이를 테면 이런 꼴입니다..

마트에 가면, 제가 마트나 가게에 가서 어떤 물건은 조금 오래보고 있거나, 조금 비정상적으로 보고 있으면, 좀 비정상적인, 이상한 사람들이 제 옆을 와 비슷한 행위를 하거나 하는 겁니다. 비정상적인, 이상한 사람이라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을 보낸 사람이 고의로 그런 사람들을 골라 보내는 것 같은 그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혹은 그런 사람들이 모여 만든 집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정상적인 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그런 짓을 하고..

 그건 어떤 가게에서는

그것만 해도 1년이 넘었습니다.

그건 제가 인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제가 흠칫하거나 제가 인지한 티가 나지 않으면, 주변에서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면서 말을 하니 모를 수가 없습니다.

여러 집단이 저를 인지하고 있고, 저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를 알고 행위를 하거나 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던 사람들이 그 뒤는 스칠랑 말랑 하는 간격으로 제 주변을 지나가는 시기가 오래 계속되었습니다. 물론 위 상황도 계속되고..

그런 사람들 외 마트 직원들도 얼마는 그런 조직, 류의 사람이었습니다.

 

같은 조직의 또 다른 사람들, 다른 조직의 사람인 듯한 사람들..

미친 소리 같겠지만.. 그러했고, 아직도 하는 조직이 바뀐것도 같은데 그렇습니다.

 

그렇게 제 주변을 서성이고 지나가던 사람이 이번에는 터치로 바꾼 듯합니다.

 

몇일전 길을 가고 있는데, 포교활동하는 여자하나가 말을 거는 것도 아니고, 제 등에 손을 대고 있었습니다. 몸에 어떤 느낌이 있어 뒤를 돌아봤더니, 여자 하나가 등에 손을 대고 있었고, 제가 보자 씩 웃고 있었습니다. 혹은 좀 미안한 감정을 담은 웃음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느낌상

그 구역이 그런 사람들이 자주 활동하는 구역 중 하나였고, 아 이쪽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상황전인면 그냥 적살좋은 포교활동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말건데 자제가 안 되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그런 류인듯 또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한참 지난 뒤에 미친거 아니냐고..소리를 질렀습니다. 관련된 사람이 아니라면 제가 성격 파탄자가 된 건데..

그로 부터 몇 일 지나지 않아 마트에 갔는데(이 마트는 관련된 사람들이 직원으로도 일하는 마트), 덜 산 물건이 처음보는 직원에게 계산을 끝낸 카트를 맡겨두고 들어갔다 다시 나와 인사를 하고 물건을 집어드는데, 에스컬레이터 바로 앞에서 엘리베이타로 가는게 편하지 않게냐며 물건을 들어준다면 물건을 잡고는 그쪽으로 인도하려 했습니다. 순간적으로 행위가 또 바뀌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물건을 맡아준 것에 대한 감정이 앞서 그냥 별 감정이 안 들었습니다.


세번째 오늘 도서관..

컴퓨터 화면이 유난히 흐리더군요..

이 상황은 2015년 11,12월 이후 pc방에서 있었던 상황입니다.

관련된 사람들이 제가 사용하는 컴터에 연결해서 미친짓을 하는데, 그 상황이 이 상황이 하나고, 키보드로 입력하면 이상한 글 따라나오게 하는게 또 하나였습니다. 화면을 복구시키려 설정을 만지고 있는데, 사용자 이름이 바뀌면서 화면이 초기화되더군요(타임 아웃이 있는 컴퓨터인데, 갓 시작했음 때임)

이 도서관 사서,,중립적인 위치인지는 몰라도 관련된 사람입니다. 아니 관련된 사람들도 일합니다.

소리를 지르니 사서가 와서 몸을 툭툭치며 무슨일이냐더군요..

세번째 터치였습니다.


관련된 인간들이면 미친 인간들이란 생각밖에 안 듭니다.

이게 해결을 위한 과정이라 하여도 그렇고..


대한항공에 합법적인 방법으로 영향력 행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