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렇게 쪼꼬미였어요 점점 엉덩이가 무거워지더니... 돼냥이가 되었어요 ㅎ 지금은 방석? 쿠션? 입니다 ㅋ 안마의자하는 누렁이 티비보는 누렁이 티비보다 잠든 누렁이에요 낯선 사람한테도 부비부비하고 애교많은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이녀석이 있어 행복합니다^^ 추가: 참고로 중성화수술 당연히 했어요 사진은 수술하기전이에요~2653
저희집 냥이 누렁이에요
처음엔 이렇게 쪼꼬미였어요
점점 엉덩이가 무거워지더니...
돼냥이가 되었어요 ㅎ
지금은 방석? 쿠션? 입니다 ㅋ
안마의자하는 누렁이
티비보는 누렁이
티비보다 잠든 누렁이에요
낯선 사람한테도 부비부비하고 애교많은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이녀석이 있어 행복합니다^^
추가: 참고로 중성화수술 당연히 했어요
사진은 수술하기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