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냥이 누렁이에요

05052019.06.08
조회23,483


처음엔 이렇게 쪼꼬미였어요



점점 엉덩이가 무거워지더니...








돼냥이가 되었어요 ㅎ








지금은 방석? 쿠션? 입니다 ㅋ




안마의자하는 누렁이



티비보는 누렁이


티비보다 잠든 누렁이에요

낯선 사람한테도 부비부비하고 애교많은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이녀석이 있어 행복합니다^^

추가: 참고로 중성화수술 당연히 했어요
사진은 수술하기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