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생활 하면서 느끼는 것들

ㅇㅇ2019.06.09
조회18,597

 

 

 

 

 

1. 사람은 제각각이다. 알고보면 모든 사람이 다 너무 다르다.

 

- 옷 입는거나, 강의 듣는 스타일, 살아가는 마인드, 경제 수준, 성격, 좋아하는 음식 등등

  비슷한 두 사람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2. 인생은 애초에 불공평하다.

 

- 대표적으로 경제 수준이 있고 외모랑 두뇌 등등 종합적으로 봐도 그냥 가진 사람은

  여러개를 한꺼번에 가졌고 없는 사람은 그냥 아무것도 없다. 하늘은 공평하다라는 말은

  틀린 것 같다..

 

 

3. 여러 능력들 중 '체력'이 가히 치트키 수준이다.

 

- 부모님 경제 수준 같은거 말고 본인 '능력'에 한정해서 가장 사기적인 능력을 보자면 '체력'이다.

   본인이 운동해서 체력을 눈에 띄게 향상시켜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인생이 다르다.

   몸이 지치면 정신은 필연적으로 우울해진다. 체력이 좋다는 것은 곧 우울함의 빈도가

   줄어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4. 하지만 '잠'이 그 이상으로 하루를 좌우한다

 

- 잠이 부족하면 체력이고 뭐고 하루 박살나는건 순식간이다.

   하루에 7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높은 확률로 피곤하다. 20대 성인은 7~9시간은 자야

   몸의 피로가 풀린다.

 

  개인적으로 나도 만성피로이다. 하루에 4~5시간 자고 버스에서는 눈 감았다 뜨면

  몇 정거장이 지나있다. 제발 충분히 자도록 하자..